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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북도, 도청 신도시 명품 도시미관 조성 박차 - 경상북도청


우수지역 현장견학 및 신도시환경 향상방안 논의

경상북도는 지난 28일 10시부터 관련 기관 및 관계부서 합동으로 경북도청 신도시의 명품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대구 신서혁신도시를 견학하고 오후에는 신도시환경 향상방안 등에 대하여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대회의실에서 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북도청 신도시의 모습을 지역의 'Identity'를 살린 아름답고 예술적인 명품공간으로 조성하고 도시브랜드를 창출하기 위해 신도시 내 쾌적한 공간 환경을 조성하는 방안에 대하여 논의했으며 도-시군-경북개발공사 간 연석회의 등을 통해 지구단위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개발사업이 완료된 지구에 대해 공공 공간 조성, 건축물 등 입지에 따라 각종 인ㆍ허가 시 지구단위계획의 시행지침을 엄격히 적용하고 향후 계획단계의 사업부터는 경상북도의 이미지를 고스란히 담아낸 명품 공공공간 조성을 통해 아름다운 도시환경을 창조할 예정이다.

최대진 도 지역균형건설국장은 "이번 관계관회의를 통하여 신도시 조성 관계자들의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 친환경적이고 역사적인 고품격의 신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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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분석) 유보통합 로드맵의 명암, '무늬만 통합' 넘어서는 실질적 재원·격차 해소가 관건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영유아 교육과 보육을 하나로 합치는 '유보통합'이 본격적인 이행 궤도에 진입했으나, 현장의 온도 차는 여전히 극명하다. 정부는 2025년 하반기 발표한 로드맵에 따라 올해 관련 특별법 제정과 하반기 시범 통합 운영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하지만 핵심 과제인 교사 자격 일원화와 상향 평준화를 위한 재정 확보 방안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다. 특히 최근 기획재정부의 예산 분석에 따르면 확보된 예산이 실질 소요 비용의 70% 수준에 머물고 있어, 재원 조달의 한계가 정책 안착의 최대 걸림돌로 부상했다. 본 기사는 유보통합 추진 과정에서 노출된 데이터 오류를 바로잡고, 시장과 교육 현장에 미칠 파급 효과를 심층 분석한다. 현재 유보통합의 가장 큰 난제는 '교사 처우 및 자격 체계'의 통합이다. 2025년 기준 교사 자격 일원화 방안에 대한 합의율은 당초 예상치보다 낮은 60%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이는 유치원 정교사와 어린이집 보육교사 간의 양성 과정 및 자격 취득 경로 차이에서 오는 갈등이 해소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정부는 학사 학위 중심의 '통합 교사 자격증' 도입을 검토 중이나, 기존 인력에 대한 보수 교육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