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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청주시, 청소년수련원 개원 - 청주시청



전국제일의 체험교육 메카 만들어 갈 것

청주시청소년수련원 개원식을 29일(금) 문의면 소재 청소년수련원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청소년수련원은 지난 6일 한국스카우트연맹을 수탁자로 선정했으며 3년간 수련원 운영을 맡긴다.

개원식에는 한국스카우트연맹 함종한 중앙본부 총재와 김기덕 사무총장, 한국스카우트충북연맹 곽정수 연맹장, 관내 청소년단체 간부, 청소년수련시설장을 포함해 150여 명이 참석했다.

청소년수련원 박상훈 원장(남, 53세)은 "양성산과 대청댐, 문의문화재단지 자연경관을 이용해 청소년들에게 모험과 탐험, 환경교육을 실시하고 꿈과 자신감을 키워주는 전국 제일의 체험교육 메카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하도록 프로그램을 개발해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과 끼를 발산할 수 있도록 전국 최고의 수련시설로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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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분석) 유보통합 로드맵의 명암, '무늬만 통합' 넘어서는 실질적 재원·격차 해소가 관건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영유아 교육과 보육을 하나로 합치는 '유보통합'이 본격적인 이행 궤도에 진입했으나, 현장의 온도 차는 여전히 극명하다. 정부는 2025년 하반기 발표한 로드맵에 따라 올해 관련 특별법 제정과 하반기 시범 통합 운영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하지만 핵심 과제인 교사 자격 일원화와 상향 평준화를 위한 재정 확보 방안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다. 특히 최근 기획재정부의 예산 분석에 따르면 확보된 예산이 실질 소요 비용의 70% 수준에 머물고 있어, 재원 조달의 한계가 정책 안착의 최대 걸림돌로 부상했다. 본 기사는 유보통합 추진 과정에서 노출된 데이터 오류를 바로잡고, 시장과 교육 현장에 미칠 파급 효과를 심층 분석한다. 현재 유보통합의 가장 큰 난제는 '교사 처우 및 자격 체계'의 통합이다. 2025년 기준 교사 자격 일원화 방안에 대한 합의율은 당초 예상치보다 낮은 60%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이는 유치원 정교사와 어린이집 보육교사 간의 양성 과정 및 자격 취득 경로 차이에서 오는 갈등이 해소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정부는 학사 학위 중심의 '통합 교사 자격증' 도입을 검토 중이나, 기존 인력에 대한 보수 교육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