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08 (수)

  • 맑음강릉 16.4℃
  • 맑음서울 10.8℃
  • 맑음인천 8.6℃
  • 맑음수원 8.4℃
  • 맑음청주 14.3℃
  • 구름많음대전 12.7℃
  • 맑음대구 14.2℃
  • 구름많음전주 10.6℃
  • 맑음울산 12.2℃
  • 맑음창원 10.8℃
  • 맑음광주 12.8℃
  • 구름많음부산 12.0℃
  • 구름많음여수 11.1℃
  • 흐림제주 12.9℃
  • 맑음양평 12.1℃
  • 맑음천안 10.6℃
  • 맑음경주시 12.3℃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중소기업청 인사 - 중소기업청

국장급 전보

△중견기업정책국장 일반직고위공무원 김영신
△국가공무원인재개발우너 교육훈련 파견 일반직고위공무원 조종래

국장급 승진

▲국방대학교 교육훈련 파견 일반직고위공무원 변태섭

부이사관 전보

▲운영지원과장 부이사관 오기웅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 부이사관 신동준

과장급 전보

▲통일교육원 교육훈련 파견 서기관 김광재
▲소상공인정책국 소상공인지원과장 서기관 정영훈
▲생산기술국 생산혁신정책과장 기술서기관 윤종욱
▲서울지방중소기업청 공공판로지원과장 서기관 백명호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이슈분석) 유보통합 로드맵의 명암, '무늬만 통합' 넘어서는 실질적 재원·격차 해소가 관건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영유아 교육과 보육을 하나로 합치는 '유보통합'이 본격적인 이행 궤도에 진입했으나, 현장의 온도 차는 여전히 극명하다. 정부는 2025년 하반기 발표한 로드맵에 따라 올해 관련 특별법 제정과 하반기 시범 통합 운영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하지만 핵심 과제인 교사 자격 일원화와 상향 평준화를 위한 재정 확보 방안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다. 특히 최근 기획재정부의 예산 분석에 따르면 확보된 예산이 실질 소요 비용의 70% 수준에 머물고 있어, 재원 조달의 한계가 정책 안착의 최대 걸림돌로 부상했다. 본 기사는 유보통합 추진 과정에서 노출된 데이터 오류를 바로잡고, 시장과 교육 현장에 미칠 파급 효과를 심층 분석한다. 현재 유보통합의 가장 큰 난제는 '교사 처우 및 자격 체계'의 통합이다. 2025년 기준 교사 자격 일원화 방안에 대한 합의율은 당초 예상치보다 낮은 60%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이는 유치원 정교사와 어린이집 보육교사 간의 양성 과정 및 자격 취득 경로 차이에서 오는 갈등이 해소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정부는 학사 학위 중심의 '통합 교사 자격증' 도입을 검토 중이나, 기존 인력에 대한 보수 교육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