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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더페이스샵, ‘잉크 젤스틱’ 12종 출시 - LG생활건강 (코스피:

자연주의 화장품 더페이스샵이 마찰감 없이 부드럽게 발리는 슬라이딩 제형으로 잉크를 머금은 듯 맑고 선명하게 표현되는 신개념 립스틱 ‘잉크 젤스틱’ 12종을 2월 1일 출시한다.

컬러와 텍스처가 한 단계 진화된 잉크 젤스틱은 입술에 닿는 순간 드라마틱하게 발리는 슬라이딩 제형으로 컬러는 마치 명도 높은 잉크를 머금은 듯 맑고 선명하게 표현되고, 오랫동안 생생한 컬러가 유지된다. 또 부드럽고 촉촉한 제형이지만 한 번에 사용할 만큼만 올라오는 스마트한 엘레베이팅 시스템 용기를 적용시켜 무너짐 걱정 없이 편리하게 쓸 수 있다.

한편 최근 히트 뮤직비디오 속에서 수지가 잉크 젤스틱 ‘핑크쇼크’를 발라 많은 이목을 집중시켰다.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자신의 SNS인 인스타그램에 올리자마자 수지가 사용한 립 제품이 포털 사이트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실제로 수지가 바른 립스틱이 더페이스샵 제품임이 페이스북을 통해 알려지자 매장으로 제품 출시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잉크 젤스틱은 수지가 바른 ‘핑크쇼크’, 아기피부처럼 피부톤까지 환하게 업시켜주는 오렌지컬러의 ‘베이비오렌지’, 맑은 톤으로 여성스러운 느낌을 완성시켜주는 ‘로즈피오니’, 레드톤으로 매력적인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레드씽’까지 총 12가지의 트렌디한 컬러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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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분석) 유보통합 로드맵의 명암, '무늬만 통합' 넘어서는 실질적 재원·격차 해소가 관건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영유아 교육과 보육을 하나로 합치는 '유보통합'이 본격적인 이행 궤도에 진입했으나, 현장의 온도 차는 여전히 극명하다. 정부는 2025년 하반기 발표한 로드맵에 따라 올해 관련 특별법 제정과 하반기 시범 통합 운영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하지만 핵심 과제인 교사 자격 일원화와 상향 평준화를 위한 재정 확보 방안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다. 특히 최근 기획재정부의 예산 분석에 따르면 확보된 예산이 실질 소요 비용의 70% 수준에 머물고 있어, 재원 조달의 한계가 정책 안착의 최대 걸림돌로 부상했다. 본 기사는 유보통합 추진 과정에서 노출된 데이터 오류를 바로잡고, 시장과 교육 현장에 미칠 파급 효과를 심층 분석한다. 현재 유보통합의 가장 큰 난제는 '교사 처우 및 자격 체계'의 통합이다. 2025년 기준 교사 자격 일원화 방안에 대한 합의율은 당초 예상치보다 낮은 60%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이는 유치원 정교사와 어린이집 보육교사 간의 양성 과정 및 자격 취득 경로 차이에서 오는 갈등이 해소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정부는 학사 학위 중심의 '통합 교사 자격증' 도입을 검토 중이나, 기존 인력에 대한 보수 교육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