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12.31 (수)

  • 맑음동두천 -7.7℃
  • 구름조금강릉 -2.3℃
  • 맑음서울 -5.6℃
  • 맑음인천 -6.2℃
  • 맑음수원 -5.1℃
  • 맑음청주 -4.4℃
  • 맑음대전 -4.8℃
  • 구름많음대구 -1.2℃
  • 구름조금전주 -3.5℃
  • 구름많음울산 -0.9℃
  • 맑음광주 -2.2℃
  • 맑음부산 0.0℃
  • 맑음여수 -0.5℃
  • 흐림제주 2.6℃
  • 맑음천안 -4.7℃
  • 구름많음경주시 -1.3℃
  • 맑음거제 1.2℃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송파구, 대사증후군 무료검진 실시 - 송파구청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제공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적극적인 생활습관개선을 통해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송파구보건소에서 대사증후군 검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대사증후군이란 복부비만과 고혈압, 고중성지방, 낮은 고밀도 콜레스테롤(HDL), 혈당장애 등 5개 요인 가운데 3개 이상이 동시에 나타나는 질환을 말한다. 각각의 요인들은 다소 가벼운 증상으로 여겨지지만 여러 요인이 함께 발생했을 경우 건강에 적신호가 켜질 수 있다. 하지만 사전에 미리 관리하면 그만큼 예방효과가 크다.

지난해 송파구보건소 대사증후군전문관리센터에는 9천여 명의 주민이 찾아 검진을 받았다. 또한 사업장·아파트·학교·시장·청소대행업체 등 여건상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건강상담실'을 운영해 39개소 1천700여 명을 검진해 등록·관리한다.

대사증후군 검진은 만 20세∼64세의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날 밤 10시부터 금식 후 오전 중에 방문하면 무료로 검진받을 수 있다. 바쁜 일상 때문에 평일에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매주 토요일에도 센터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오전 9시∼오후 1시)

올해에도 송파구보건소 대사증후군전문관리센터에서는 대사증후군 검진을 통해 대사증후군을 이해하고 올바른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맞춤형 영양·운동 등 건강상담, 문자 건강정보 제공, 추구검진, 위험요인개선을 위한 특화프로그램운영 등 한층 업그레이드된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박춘희 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건강위험요인을 개선하고 건강수준 향상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대사증후군관리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전개하고 찾아가는 건강상담실 운영의 내실화, 건강 취약계층 발굴 등 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통해 주민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체계적인 관리와 상담으로 건강을 지켜주는 송파구보건소 대사증후군전문관리센터에서 활력 있고 건강한 삶을 지켜보자.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전승일 광주시 서구의장, 국가보훈부장관 감사패 수상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광주 서구의회 전승일 의장이 국가유공자 예우문화 확산과 보훈정책 실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보훈부장관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번 감사패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존중과 예우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한 공적을 기념하기 위해 수여됐다. 전 의장은 국가유공자 예우문화 확산 시책의 일환으로 '광주광역시 서구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발의하는 등,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 설치 사업이 체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 마련에 힘써왔다. 이를 통해 관련 정책이 일회성 사업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했다. 이러한 의정활동은 국가유공자의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보훈 존중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예우가 실질적인 생활 편의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전승일 의장은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는 선언에 그쳐서는 안 되며, 제도와 정책으로 뒷받침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서구의회는 국가유공자가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