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14 (수)

  • 흐림동두천 -11.9℃
  • 구름조금강릉 -4.9℃
  • 구름조금서울 -8.8℃
  • 구름조금인천 -7.9℃
  • 맑음수원 -8.6℃
  • 맑음청주 -5.6℃
  • 맑음대전 -6.3℃
  • 맑음대구 -3.1℃
  • 맑음전주 -4.3℃
  • 맑음울산 -3.0℃
  • 맑음광주 -2.7℃
  • 맑음부산 -0.2℃
  • 맑음여수 -1.2℃
  • 맑음제주 2.9℃
  • 맑음천안 -7.7℃
  • 맑음경주시 -3.2℃
  • 맑음거제 -0.7℃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산청군, 특수질병 조기검진 사업 실시 - 산청군청




산청군 보건의료원은 의료취약계층인 저소득층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특수질병인 전립선암·난소암·갑상선질환 등에 대한 조기검진 기회를 제공한다.

군은 저소득층 주민을 대상으로 2016년도 특수질병 조기검진 사업을 연중 시행하고 검진비를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특수질병 검진 내용은 전립선암, 난소암, 갑상선 질환, 혈관질환 등 남녀 각 5종의 질환을 검진받을 수 있고 검진비 6만5천원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검진대상자는 만 40세 이상의 의료급여수급자나 건강보험가입자 보험료 기준 하위 50%, 기타 보건소장이 검진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검진대상자는 2016년 도내 참여 지정 의료기관 중에서 검진대상자가 희망하는 의료기관에서 검진받을 수 있고 총 86명에게 검진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보건의료원(검진담당 055-970-7561∼2)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특수질병 검진으로 일반건강검진과 국가암 건강검진에서 제외되는 5개 항목의 특수질병에 대해 조기 검진받을 수 있어 저소득층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의료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해 질병 없는 산청, 건강 산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농촌진흥청, 새해 첫 전국 농업기술원장 업무 회의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농촌진흥청은 1월 13일 오전, 본청 영농종합상황실에서 새해 첫 전국 농업기술원장 업무 회의를 개최했다. 이승돈 청장이 주재한 이번 회의에는 전국 9개 농업기술원장과 전국 시군농업기술센터 대표(부산광역시) 소장이 영상으로 참석했으며, 본청 실·국장 및 농촌지원국 과장 등이 배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농업인·국민 생활과 밀접한 신규 농업 정책·사업을 공유하고, 지역별 영농 현황과 각 농업기술원의 중점 추진사업 및 당면 현안 등을 발표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기관의 역량을 결집해 농업 현장에서 체감하는 성과 창출에 주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농촌진흥청은 매월 영상 또는 대면 회의를 개최해 각 지역의 농업 동향과 현안, 기술 수요 등을 신속히 파악·공유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농업 현장에서 직면한 어려움과 문제 해결을 지원하고, 지역농업 활성화를 위한 연구·개발 사업 방향 수립과 신속한 기술 보급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연간 추진하는 농촌진흥사업 중간 성과를 점검하고, 분기별 대면 회의를 개최해 농촌진흥사업 추진 방향을 구체적으로 조율할 예정이다.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