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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시니어 창업 전문기관, 성북구 시니어 기술창업센터 입주자 모집 - 한성대학교산학협력단

시니어 창업 전문기관인 성북구 시니어 기술창업센터(센터장 김진환)가 입주자를 모집한다.
 
성북구 시니어 기술창업센터는 전문 경력이 있는 만 40세 이상 시니어의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시니어 초기창업자 정착 프로그램으로 특화된 센터이다.
 
이번 입주 모집 인원은 5명 내외이며, 입주 대상은 예비창업자 및 1년 미만 기창업자다. 입주 시 창업 공간을 무료 제공하고, 우수한 아이템에 대해서는 200~300만 원 상당의 사업자금을 지원한다.
 
입주 신청은 15일까지 받고 있으며, 이번 입주자들의 입주 기간은 3월부터 9월까지이다. 그 후 연장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 평가자는 최대 18개월까지 입주가 가능하다.
 
시니어 기술창업 부센터장인 권영석 교수는 “지난 해 입주한 시니어들 중 현재 매출을 내고 있는 팀이 절반이 넘는다”며 “능력과 열정이 있는 시니어 입주 신청자들이 많다면, 5명 이상 선정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한편 성북구 시니어 기술창업지원센터에는 기존 입주자들로 구성된 사물인터넷(IoT) 협동조합이 있어 관련 아이템의 입주자는 협동조합 차원에서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성북구 시니어 기술창업센터 및 입주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http://www.sssc.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성대학교산학협력단 소개
한성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중소기업청 창업지원사업인 ‘스마트창작터’의 위탁교육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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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계엄 은폐·안보폰 유출' 김용현에 징역 5년 구형... 헌정 질서 파괴 엄단 의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내란 특검팀이 12·3 비상계엄 과정에서 국가 기밀 통신 장비를 사적으로 유출하고 증거 인멸을 시도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중형을 구형하며 사법적 단죄의 의지를 명확히 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김 전 장관에게 공무집행방해 및 증거인멸교사 혐의를 적용해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번 재판의 핵심 쟁점은 김 전 장관이 대통령 경호처를 기망해 암호 장비인 '비화폰'을 불법적으로 확보한 뒤, 이를 민간인 신분이었던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게 전달해 계엄 준비 과정에서 사용하게 한 행위다. 특검은 이를 단순한 직권남용을 넘어 국가 안보 시스템의 근간을 뒤흔든 '안보 범죄'로 규정했다. 특히 계엄 실패 직후 수행비서를 동원해 관련 증거를 조직적으로 인멸하도록 지시한 점은 실체적 진실 규명을 방해한 중대 과실로 지적됐다. (형법 제155조 제1항) 김 전 장관 측은 변론을 통해 해당 행위가 장관의 정당한 직무 범위 내에 있었으며, 특검의 기소 절차에 하자가 있다는 논리로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비화폰 지급이 안보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