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08 (수)

  • 맑음강릉 8.8℃
  • 맑음서울 5.2℃
  • 맑음인천 4.7℃
  • 맑음수원 2.6℃
  • 맑음청주 4.5℃
  • 맑음대전 2.2℃
  • 맑음대구 5.0℃
  • 맑음전주 2.5℃
  • 맑음울산 6.3℃
  • 맑음창원 7.5℃
  • 맑음광주 3.6℃
  • 맑음부산 8.8℃
  • 맑음여수 6.4℃
  • 맑음제주 6.8℃
  • 맑음양평 2.6℃
  • 맑음천안 0.5℃
  • 맑음경주시 1.8℃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의령군, 2016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 의령군청


2월 6일부터 10일까지 6개 분야, 총 151명 근무

의령군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월 6일부터 10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하여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주요 분야로는 ▲군민생활 안정 대책 ▲군민불편 해소 대책 ▲안전사고 예방 대책 ▲서로 나누는 넉넉한 명절분위기 조성 ▲엄정한 공직·근무기강 확립 등 총 6개 중점분야로 나누어 추진한다.

의령군은 물가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하여 성수품 수급 상황과 가격 동향을 수시로 점검하고 안정적 생활 연료 공급을 위해 윤번제로 LPG가스 공급업체를 운영토록 했다.

교통상황실을 운영하여 차량정체 시 우회도로 안내와 교통정보 제공 등 실시간 교통 상황을 제공한다.

또한 연휴기간 중 발생하는 쓰레기 적기 수거대책 및 상수도 급수대책을 통해 군민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며 이와 함께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비상진료대책상황실 설치·운영, 휴일지킴이약국(10개소)·비상진료기관(20개소)을 운영 등을 통해 응급환자에 대책도 마련했다.

의령군은 "군민들이 설 연휴를 편안하고 검소한 분위기 속에서 즐거운 시간이 되도록 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특검, '계엄 은폐·안보폰 유출' 김용현에 징역 5년 구형... 헌정 질서 파괴 엄단 의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내란 특검팀이 12·3 비상계엄 과정에서 국가 기밀 통신 장비를 사적으로 유출하고 증거 인멸을 시도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중형을 구형하며 사법적 단죄의 의지를 명확히 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김 전 장관에게 공무집행방해 및 증거인멸교사 혐의를 적용해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번 재판의 핵심 쟁점은 김 전 장관이 대통령 경호처를 기망해 암호 장비인 '비화폰'을 불법적으로 확보한 뒤, 이를 민간인 신분이었던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게 전달해 계엄 준비 과정에서 사용하게 한 행위다. 특검은 이를 단순한 직권남용을 넘어 국가 안보 시스템의 근간을 뒤흔든 '안보 범죄'로 규정했다. 특히 계엄 실패 직후 수행비서를 동원해 관련 증거를 조직적으로 인멸하도록 지시한 점은 실체적 진실 규명을 방해한 중대 과실로 지적됐다. (형법 제155조 제1항) 김 전 장관 측은 변론을 통해 해당 행위가 장관의 정당한 직무 범위 내에 있었으며, 특검의 기소 절차에 하자가 있다는 논리로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비화폰 지급이 안보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