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07 (화)

  • 맑음강릉 8.5℃
  • 맑음서울 8.5℃
  • 맑음인천 7.0℃
  • 맑음수원 6.6℃
  • 맑음청주 9.3℃
  • 맑음대전 8.3℃
  • 맑음대구 11.4℃
  • 맑음전주 6.4℃
  • 맑음울산 10.5℃
  • 맑음창원 11.3℃
  • 맑음광주 7.5℃
  • 맑음부산 11.7℃
  • 맑음여수 12.1℃
  • 맑음제주 10.5℃
  • 맑음양평 9.3℃
  • 맑음천안 7.8℃
  • 맑음경주시 8.2℃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인천중구 송월동 동화마을 협동조합, '아이폼 몬스터스쿨' 브랜드 론칭 - 인천중구청




송월동 동화마을 협동조합(이사장 김재기)은 '아이폼 몬스터스쿨' 판매 브랜드를 론칭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론칭을 통해 동화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고유의 몬스터 캐릭터를 활용한 가방·필통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상품과 완제품 판매를 시작한다. 또한, 관내 유치원 및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테마교실환경 꾸미기 등을 홍보하여 수익을 증대한다는 계획이다.

송월동 동화마을 협동조합은 송월동 주민들의 주도적인 참여로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활동을 통해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사회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푸드스토리 론칭, 주차시설 위탁관리 운영 등 수익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김재기 이사장은 "아이폼 몬스터스쿨은 제품 개발능력과 생산설비를 갖추고 있어 관광객들의 욕구를 신속히 반영한 제품의 다양성을 확보할 능력이 있다"며 "지속적인 수익증대를 위해 사업영역 또한 다각화해 나갈 예정이며 수익금은 일자리 창출 및 청소, 환경, 교통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특검, '계엄 은폐·안보폰 유출' 김용현에 징역 5년 구형... 헌정 질서 파괴 엄단 의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내란 특검팀이 12·3 비상계엄 과정에서 국가 기밀 통신 장비를 사적으로 유출하고 증거 인멸을 시도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중형을 구형하며 사법적 단죄의 의지를 명확히 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김 전 장관에게 공무집행방해 및 증거인멸교사 혐의를 적용해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번 재판의 핵심 쟁점은 김 전 장관이 대통령 경호처를 기망해 암호 장비인 '비화폰'을 불법적으로 확보한 뒤, 이를 민간인 신분이었던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게 전달해 계엄 준비 과정에서 사용하게 한 행위다. 특검은 이를 단순한 직권남용을 넘어 국가 안보 시스템의 근간을 뒤흔든 '안보 범죄'로 규정했다. 특히 계엄 실패 직후 수행비서를 동원해 관련 증거를 조직적으로 인멸하도록 지시한 점은 실체적 진실 규명을 방해한 중대 과실로 지적됐다. (형법 제155조 제1항) 김 전 장관 측은 변론을 통해 해당 행위가 장관의 정당한 직무 범위 내에 있었으며, 특검의 기소 절차에 하자가 있다는 논리로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비화폰 지급이 안보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