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08 (수)

  • 맑음강릉 8.8℃
  • 맑음서울 5.2℃
  • 맑음인천 4.7℃
  • 맑음수원 2.6℃
  • 맑음청주 4.5℃
  • 맑음대전 2.2℃
  • 맑음대구 5.0℃
  • 맑음전주 2.5℃
  • 맑음울산 6.3℃
  • 맑음창원 7.5℃
  • 맑음광주 3.6℃
  • 맑음부산 8.8℃
  • 맑음여수 6.4℃
  • 맑음제주 6.8℃
  • 맑음양평 2.6℃
  • 맑음천안 0.5℃
  • 맑음경주시 1.8℃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원주시, '2016 1만 요우커 유치 목표' 순풍 - 원주시청


문화예술 교류행사를 통한 체류형 관광객 1천 명 돌파

원주시가 체류형 중국 단체관광객 유치를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문화예술교류 행사를 통해 중국 관광객 1천 명을 유치하여 2016년 1만 중국 관광객 유치에 순풍이 불고 있다.

지난 1월 26일부터 4차례에 걸쳐 중국 청소년 단체관광객 1,000여 명이 문화예술교류 행사를 갖고 원주시를 관광했으며 오는 2일(화)에도 중국 청소년 350명이 오후 2시 백운아트홀에서 문화예술교류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원주시는 이번 청소년 문화예술교류 행사를 위해 원주시 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교류 공연단을 모집하였으며 남원주초등학교, 일산초등학교, 원주삼육초등학교, 구곡초등학교, 원주청소년수련관, 효성태권도가 참여하였으며 오케스트라, 중창, K-POP댄스, 태권도시범 등을 선보인다.

원주시를 방문하는 중국 청소년 단체관광객은 원주를 방문하여 2박 3일간 원주에 머물면서 문화예술교류 행사 이외에도 원주한지테마파크, 기후변화홍보관, 원주레일바이크 등지를 관광할 계획으로 원주시의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원주시에서는 지난해 국제관광마케팅의 알토란 역할을 하고 있는 청소년 및 노인 문화예술교류행사를 27회 진행한 바 있으며 본 행사를 통해 4,500여 명의 중국단체관광객을 유치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특검, '계엄 은폐·안보폰 유출' 김용현에 징역 5년 구형... 헌정 질서 파괴 엄단 의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내란 특검팀이 12·3 비상계엄 과정에서 국가 기밀 통신 장비를 사적으로 유출하고 증거 인멸을 시도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중형을 구형하며 사법적 단죄의 의지를 명확히 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김 전 장관에게 공무집행방해 및 증거인멸교사 혐의를 적용해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번 재판의 핵심 쟁점은 김 전 장관이 대통령 경호처를 기망해 암호 장비인 '비화폰'을 불법적으로 확보한 뒤, 이를 민간인 신분이었던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게 전달해 계엄 준비 과정에서 사용하게 한 행위다. 특검은 이를 단순한 직권남용을 넘어 국가 안보 시스템의 근간을 뒤흔든 '안보 범죄'로 규정했다. 특히 계엄 실패 직후 수행비서를 동원해 관련 증거를 조직적으로 인멸하도록 지시한 점은 실체적 진실 규명을 방해한 중대 과실로 지적됐다. (형법 제155조 제1항) 김 전 장관 측은 변론을 통해 해당 행위가 장관의 정당한 직무 범위 내에 있었으며, 특검의 기소 절차에 하자가 있다는 논리로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비화폰 지급이 안보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