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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장흥군, 행복으로 통하는 희망사다리사업 추진 - 장흥군청



장흥군, k-water 전남서남권관리단, 장흥군 여성단체협의회 협약 체결
여성행복노래교실, 저소득층 희망사다리사업 공동으로 추진


장흥군(군수 김성)은 지난 1일 군청 회의실에서 k-water 전남서남권관리단(단장 박성호), 장흥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강연금)와 여성행복노래교실 및 저소득층 희망사다리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세 기관은 여성과 가족이 모두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주1회 여성향상센터에서 여성행복노래교실을 운영하기로 하는 한편 조손가정과 다문화가정에게 희망을 전하는 저소득층 희망사다리 사업에 공동으로 참여하기로 했다.

장흥군이 저소득층 희망사다리 사업 대상자를 발굴하면 여성단체 회원들은 조손가정 정서발달지도, 다문화가정 친정 생필품보내기 사업을 추진하고 사업비는 k-water 전남서남권관리단에서 지원한다는 내용이다.

k-water 전남서남권관리단은 지난 2012년부터 장흥군 여성의 행복을 위해 노래교실 운영비와 장흥댐주변 저소득층 및 다문화가정을 지원해 왔다.

박성호 k-water 서남권관리단장은 "k-water 전남서남권관리단은 장흥댐주변 주민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나눔 봉사로 지역복지 사업에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어머니 품 같은 복지 장흥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함께하고 싶다"고 밝혔다.

강연금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여성 권익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해 주신 장흥군과 k-water 서남권관리단에 감사드린다"며 "여성단체협의회에서도 저소득층을 돌보고 나아가 여성과 가족이 모두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장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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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계엄 은폐·안보폰 유출' 김용현에 징역 5년 구형... 헌정 질서 파괴 엄단 의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내란 특검팀이 12·3 비상계엄 과정에서 국가 기밀 통신 장비를 사적으로 유출하고 증거 인멸을 시도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중형을 구형하며 사법적 단죄의 의지를 명확히 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김 전 장관에게 공무집행방해 및 증거인멸교사 혐의를 적용해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번 재판의 핵심 쟁점은 김 전 장관이 대통령 경호처를 기망해 암호 장비인 '비화폰'을 불법적으로 확보한 뒤, 이를 민간인 신분이었던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게 전달해 계엄 준비 과정에서 사용하게 한 행위다. 특검은 이를 단순한 직권남용을 넘어 국가 안보 시스템의 근간을 뒤흔든 '안보 범죄'로 규정했다. 특히 계엄 실패 직후 수행비서를 동원해 관련 증거를 조직적으로 인멸하도록 지시한 점은 실체적 진실 규명을 방해한 중대 과실로 지적됐다. (형법 제155조 제1항) 김 전 장관 측은 변론을 통해 해당 행위가 장관의 정당한 직무 범위 내에 있었으며, 특검의 기소 절차에 하자가 있다는 논리로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비화폰 지급이 안보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