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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시, '1월의 베스트공무원' 선정 - 창원시청




창원시는 창의적이고 열정적으로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추진한 기획예산실 예산담당관 손정환, 도시정책국 도시계획과 강홍주, 창원소방서 119구조대 김순열, 서울사업소 황규봉, 마산합포구 사회복지과 전정은 주무관을 '이달(1월)의 베스트공무원'으로 선정해 1일 확대간부회의 때 시상했다.

기획예산실 예산담당관 손정환 주무관은 2016년 지역발전에 밑거름이 되는 지방교부세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협의를 통해 역대최고액의 지방교부세를 확보했으며 지역개발기금 특별회계 운용관리에 철저를 기해 창원시민의 복리증진과 지방공기업 및 지역개발에 이바지했다.

도시정책국 도시계획과 강홍주 주무관은 '2020 창원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추진, 도시계획조례 개정,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해제 TF팀 구성,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제도 연구, 관내 고속도로 유휴부지 개발 상호협력 MOU 체결 등 지속가능한 도시발전 기반구축과 공공복리를 증진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창원소방서 119구조대 김순열 소방교는 각종 재난현장의 최 일선에서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 활동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에 노력했을 뿐만 아니라 재난 사전예방을 위해 시민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 소방안전시설 점검 등을 통해 재난예방에 앞장섰다. 특히 지난 1월 19일 북면 외산리 실종자 수색활동 시 위험을 무릅쓰고 수색활동을 펼쳐 실종자를 발견하는 등 시민이 보다 안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했다.

서울사업소 황규봉 담당은 야구장건립 사업, 수소자동차 충전소 건립사업 등 국회·중앙정부를 상대로 전 방위적 교섭으로 176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으며 2018년 세계사격선수권대회 지원법안, 새야구장 건립 지방재정 투자심사 등을 효과적으로 이끌어 냈으며 창원시와 중앙부처와 관계 재정립으로 지역발전의 계기를 마련하는 데 힘썼다.

마산합포구 사회복지과 전정은 주무관은 아동복지시설(지역아동센터)에 대한 보조금 관리ㆍ교육ㆍ교차점검 등을 통해 복지시설 건전재정 운영, 보호자가 없거나 보호자로부터 이탈된 요보호아동요보호 아동의 위탁부모교육과 지원, 청소년유해업소 점검으로 청소년 보호에 기여하는 등 더불어 함께하는 복지사회 구현과 사회적 약자 배려계층에 대한 복지서비스를 강화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삶의 질을 크게 향상하는데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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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계엄 은폐·안보폰 유출' 김용현에 징역 5년 구형... 헌정 질서 파괴 엄단 의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내란 특검팀이 12·3 비상계엄 과정에서 국가 기밀 통신 장비를 사적으로 유출하고 증거 인멸을 시도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중형을 구형하며 사법적 단죄의 의지를 명확히 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김 전 장관에게 공무집행방해 및 증거인멸교사 혐의를 적용해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번 재판의 핵심 쟁점은 김 전 장관이 대통령 경호처를 기망해 암호 장비인 '비화폰'을 불법적으로 확보한 뒤, 이를 민간인 신분이었던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게 전달해 계엄 준비 과정에서 사용하게 한 행위다. 특검은 이를 단순한 직권남용을 넘어 국가 안보 시스템의 근간을 뒤흔든 '안보 범죄'로 규정했다. 특히 계엄 실패 직후 수행비서를 동원해 관련 증거를 조직적으로 인멸하도록 지시한 점은 실체적 진실 규명을 방해한 중대 과실로 지적됐다. (형법 제155조 제1항) 김 전 장관 측은 변론을 통해 해당 행위가 장관의 정당한 직무 범위 내에 있었으며, 특검의 기소 절차에 하자가 있다는 논리로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비화폰 지급이 안보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