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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고흥군, 설 연휴 우주체험시설 정상 운영 - 고흥군청



우주발사전망대, 우주천문과학관,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 정상 운영


고흥군이 설 연휴 기간 우주발사전망대와 우주천문과학관을 정상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영남면 우주발사전망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설 명절을 맞이해 굴렁쇠 굴리기, 투호 놀이 등 다양한 민속놀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야간인 오후 6시 10분부터 11시까지는 전망대 LED 점등행사가 설 귀향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우주천문과학관은 우리나라 최대급의 천체 망원경을 다수 보유하고 있어 더욱 선명하게 별을 관찰할 수 있으며 3D 돔 방식의 천체 투영실에서는 전문강사의 설명과 생생한 영상으로 지구 탄생의 비밀을 탐구해 볼 수 있다.

또한 도양읍 우주천문과학관은 오는 6일부터 14일까지 설인 8일을 제외하고 정상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이며 특별프로그램으로 가족과 함께 별자리 티셔츠 그리기와 망원경, 해시계 만들기를 비롯한 연날리기, 천체사진 전시 등 자녀들의 과학 마인드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행사와 재미있는 전통놀이를 준비하고 있다.

한편 봉래면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은 설날인 8일 오전을 제외하고 각종 전시실과 영상관, 우주과학교실이 정상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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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계엄 은폐·안보폰 유출' 김용현에 징역 5년 구형... 헌정 질서 파괴 엄단 의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내란 특검팀이 12·3 비상계엄 과정에서 국가 기밀 통신 장비를 사적으로 유출하고 증거 인멸을 시도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중형을 구형하며 사법적 단죄의 의지를 명확히 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김 전 장관에게 공무집행방해 및 증거인멸교사 혐의를 적용해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번 재판의 핵심 쟁점은 김 전 장관이 대통령 경호처를 기망해 암호 장비인 '비화폰'을 불법적으로 확보한 뒤, 이를 민간인 신분이었던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게 전달해 계엄 준비 과정에서 사용하게 한 행위다. 특검은 이를 단순한 직권남용을 넘어 국가 안보 시스템의 근간을 뒤흔든 '안보 범죄'로 규정했다. 특히 계엄 실패 직후 수행비서를 동원해 관련 증거를 조직적으로 인멸하도록 지시한 점은 실체적 진실 규명을 방해한 중대 과실로 지적됐다. (형법 제155조 제1항) 김 전 장관 측은 변론을 통해 해당 행위가 장관의 정당한 직무 범위 내에 있었으며, 특검의 기소 절차에 하자가 있다는 논리로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비화폰 지급이 안보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