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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LG디스플레이, '2016 동반성장 새해모임' 개최 - LG디스플레이



협력사 경쟁력 확보ㆍ개발 역량 강화ㆍ소통 강화 등 3가지 중점 추진 과제 제시
주성엔지니어링 등 8개 협력사에 베스트 서플라이어 어워드 수여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부회장 한상범, www.lgdisplay.com)가 지속적인 시장 선도를 이어가기 위해 협력사들과 동반성장에 대한 결의를 다짐했다.

LG디스플레이는 1일, 경기도 곤지암리조트에서 한상범 부회장을 비롯해 최고생산책임자(CPO) 정철동 부사장, 최고기술책임자(CTO) 강인병 전무 등 회사 주요 경영진과 국내ㆍ외 100여 개의 협력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6 동반성장 새해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LG디스플레이는 '변화와 실행, 위기를 기회로'라는 슬로건 아래, LG디스플레이와 협력사가 함께 성장해 나가기 위한 ▲협력사 경쟁력 확보 ▲개발 역량 강화 ▲소통 강화 등의 3가지 중점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이를 바탕으로 LG디스플레이는 사업의 동반자인 협력사와 함께 2016년 시장선도를 위한 발걸음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LG디스플레이는 2015년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며 시장 선도에 앞장선 실리콘웍스, 주성엔지니어링, 케이씨텍 및 日 제이에스알(JSR), 동경 일렉트론(Tokyo Electron) 등 총 7개의 부품 및 설비 협력사에 베스트 서플라이어 어워드(Best Supplier Award)를 수여했다.

또한, 이날 본 행사에 앞서 참석자들은 '위기극복의 리더십'을 주제로 한 연세대 최고경영자과정(AMP, Advanced Management Program) 주임교수 정동일 교수의 특강을 함께 들었으며, LG디스플레이 MI(Market Intelligence) 담당인 고규영 상무가 '16년 디스플레이 시장 전망을 협력사들과 함께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처럼 협력사와 시장 예측을 공유하는 등 소통을 강조하는 것은 올해 LG디스플레이가 신시장 및 OLED 시장 확대를 통해 글로벌 디스플레이 선도기업으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 위해서는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

아울러, LG디스플레이는 이번 설 명절을 앞두고 5천억 원 규모의 협력사 거래대금을 조기 지급하기로 결정해,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구호로만 외치는 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실천으로 옮기는 모습을 보였다.

LG디스플레이 한상범 부회장은 "LG디스플레이가 디스플레이 업계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협력사 여러분들의 일등에 대한 열정과 한 차원 높은 상생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2016년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굳은 각오와 목표에 대한 하나된 마음으로 철저하게 실행에 집중해 협력사와 LG디스플레이 모두 올해를 앞으로의 지속적 성공을 다지는 한 해로 만들자"고 당부했다.

LG디스플레이는 동반성장펀드 등을 통해 현재까지 총 5천460억 원의 자금을 지원했으며, 집합, 방문 및 온라인 교육을 통해 총 11,410명의 협력사 구성원을 대상으로 교육 기회를 제공했고, 협력사와의 소통에도 적극 나서 동반성장 포털사이트(www.winwin.lgdisplay.com)를 개설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LG디스플레이는 참석자들을 위해 CES 2016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77인치 UHD OLED TV와 18인치 롤러블(Rollable) OLED를 비롯해 차세대 주력분야인 자동차용 및 상업용 디스플레이 등을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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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민선 지방자치 30년, 도민이 꿈꾸는 미래’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민선 지방자치 부활 30주년을 맞아 지난 성과를 되짚고, 지방분권·주민주권 강화를 중심으로 한 미래 지방자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제주도는 29일 오후 2시 썬호텔에서 도내 43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관계자 2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지방자치 30년 기념식 및 주민자치 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함께한 30년, 도민이 꿈꾸는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1부 민선 지방자치 30년 기념식과 2부 주민자치 정책포럼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지방자치 30년을 성찰하고 주민주권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과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부 기념식에서는 지방자치 30주년 유공자와 주민자치 활성화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이뤄졌으며, 제주도와 한국지방자치학회 간 업무협약(MOU) 체결과 함께 지방자치 30년 기념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주민주권 실현과 주민자치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정책·학술 협력을 강화하고, 향후 제도 개선과 정책 건의에도 공동 대응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