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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도, 6차 우수상품 상생장터 개장 - 경상남도청



경남도(농정국장 박석제)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점장 이덕형)에서는 지난 1월 29일(금)부터 2월 14일(일)까지 30여 개 업체 300여 품목으로 구성하여 경남6차 우수상품 상생장터 및 설맞이 경남6차 우수상품 선물세트판매 특별행사를 샤롯데광장 주변과 2층 영스퀘어 매장 내에서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설을 맞이하여 경남6차산업 지원센터(센터장 손은일)에서 주최하고 경남지역 생산자가 직접 만든 6차산업 인증 우수상품을 현장에서 중간유통과정이 없이 직접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방식으로 시중가격보다 20% 이상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

판매 품목은 고성 쌀국수, 하동배, 진주 잎새버섯티백, 창녕 감식초, 오디식초, 산청 하수오, 밀양 벌꿀, 함양 요거트, 산청의 사골곰탕 등 지역의 대표적인 유명 특산품 위주로 구성되었으며 생산업체에게는 제품 판로 확보에 많은 도움을 주고 소비자 입장에서는 신선하고 품질 좋은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경남도 박석제 농정국장은 "소비자의 왕래가 많은 롯데프리미엄아웃렛 김해점에서 개회하는 이번 행사에서 6차산업 제품의 홍보·판매를 통해 판로를 모색하고 소비자의 요구와 트렌드를 파악하여 시장친화적인 제품개발과 마케팅 활성화를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롯데프리미엄아웃렛 김해점 이덕형 점장은 "이번 행사에서 생산자와 소비자가 만남을 통해 먹거리에 대한 불안, 불신, 불만이 해소되는 효과와 함께 6차산업 인증품목에 대해서 많은 이해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보람도 느끼고 앞으로 지역농업과 기업이 상생 협력하는 기회를 많이 갖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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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계엄 은폐·안보폰 유출' 김용현에 징역 5년 구형... 헌정 질서 파괴 엄단 의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내란 특검팀이 12·3 비상계엄 과정에서 국가 기밀 통신 장비를 사적으로 유출하고 증거 인멸을 시도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중형을 구형하며 사법적 단죄의 의지를 명확히 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김 전 장관에게 공무집행방해 및 증거인멸교사 혐의를 적용해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번 재판의 핵심 쟁점은 김 전 장관이 대통령 경호처를 기망해 암호 장비인 '비화폰'을 불법적으로 확보한 뒤, 이를 민간인 신분이었던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게 전달해 계엄 준비 과정에서 사용하게 한 행위다. 특검은 이를 단순한 직권남용을 넘어 국가 안보 시스템의 근간을 뒤흔든 '안보 범죄'로 규정했다. 특히 계엄 실패 직후 수행비서를 동원해 관련 증거를 조직적으로 인멸하도록 지시한 점은 실체적 진실 규명을 방해한 중대 과실로 지적됐다. (형법 제155조 제1항) 김 전 장관 측은 변론을 통해 해당 행위가 장관의 정당한 직무 범위 내에 있었으며, 특검의 기소 절차에 하자가 있다는 논리로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비화폰 지급이 안보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