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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칼린, 설 맞이 시크릿박스 이벤트 실시 - 칼린

디자이너 가방 브랜드 칼린이 설 명절을 맞아 21일까지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된 ‘시크릿 박스’ 이벤트를 실시한다.

칼린 시크릿 박스 이벤트는 10만원 이상 구매고객과 3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랜덤으로 칼린의 정상제품이 증정되는 이벤트다.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증정되는 시크릿 박스에는 카드지갑, 반지갑, 키링, 패치스티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3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드리는 시크릿 박스에는 클러치, 토트백, 숄더백 등이 구성되어 있다.

칼린은 칼린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설 명절 선물을 드리고픈 마음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칼린이 준비한 풍성한 시크릿 박스 아이템으로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시크릿 박스 이벤트는 100박스 소진 시 자동 종료될 예정이며, 전국 백화점 칼린 매장과 칼린 공식 온라인몰 (http://www.carlynmall.com)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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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계엄 은폐·안보폰 유출' 김용현에 징역 5년 구형... 헌정 질서 파괴 엄단 의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내란 특검팀이 12·3 비상계엄 과정에서 국가 기밀 통신 장비를 사적으로 유출하고 증거 인멸을 시도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중형을 구형하며 사법적 단죄의 의지를 명확히 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김 전 장관에게 공무집행방해 및 증거인멸교사 혐의를 적용해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번 재판의 핵심 쟁점은 김 전 장관이 대통령 경호처를 기망해 암호 장비인 '비화폰'을 불법적으로 확보한 뒤, 이를 민간인 신분이었던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게 전달해 계엄 준비 과정에서 사용하게 한 행위다. 특검은 이를 단순한 직권남용을 넘어 국가 안보 시스템의 근간을 뒤흔든 '안보 범죄'로 규정했다. 특히 계엄 실패 직후 수행비서를 동원해 관련 증거를 조직적으로 인멸하도록 지시한 점은 실체적 진실 규명을 방해한 중대 과실로 지적됐다. (형법 제155조 제1항) 김 전 장관 측은 변론을 통해 해당 행위가 장관의 정당한 직무 범위 내에 있었으며, 특검의 기소 절차에 하자가 있다는 논리로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비화폰 지급이 안보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