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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후버 코퍼레이션, 앨비말레로부터 마틴스워크 사업부문 인수 - J.M. Huber Corporation

J.M. 후버 코퍼레이션(J.M. Huber Corporation)이 오늘 계열사인 후버 엔지니어드 머티리얼즈(Huber Engineered Materials, 이하 ‘HEM’)를 통해 앨비말레 코퍼레이션(Albemarle Corporation)(뉴욕증권거래소: ALB)의 마틴스워크(Martinswerk) 사업부문을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마틴스워크 사업부문은 현재 공식적으로 HEM의 난연성 첨가제(Fire Retardant Additives) 사업부 소속이다.

지난 10년 내 후버의 최대 인수 건인 이번 거래에는 독일 베르그하임에 있는 마틴스워크의 제조시설이 포함되며 이 시설에는 다음의 생산라인에 470명 이상의 직원이 근무한다.

· 마티널(Martinal®) 침강 및 분말 알루미나 삼수화물
· 마그니핀(Magnifin®) 고급 침강 수산화마그네슘
· 다양한 특수 화학 제품:
마티핀(Martifin®) 종이 용 특수 수화물
마톡시드(Martoxid®) 세라믹 용 산화알루미늄
퍼고팩(Pergopak®) 코팅 용 소광제
콤팔록스(Compalox®) 입자상 활성 알루미나

HEM의 난연제 사업부 총괄책임자 겸 부사장인 제리 버트람(Jerry Bertram)은 “이 전략적 인수는 제품 및 지리적 관점에서 HEM의 난연제 사업부에 맞춘 조정이다”며, “자사의 기존 할로겐-프리 난연제를 기반으로 전세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자사의 제품 범위를 확장한 조치”라고 말했다.

HEM은 원활한 통합을 위해 현재 마틴스워크의 경영진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으며, 난연제 사업부는 유럽 외부의 총괄책임자를 통해 지역 모델에 맞게 구조조정 된다.

이번 마틴스워크 인수는 지난 34년 동안 후버가 난연제와 매연 억제제를 공급해온 역사의 바탕 위에 성사된 것으로서, 후버가 난연제 사업에 투자한 가장 최근의 거래이다. 2010년에는 셔윈 윌리엄스(Sherwin Williams)의 ‘켐가드’(Kemgard®) 제품 라인을 인수했으며, 2012년에는 알마티스(Almatis)의 특수 수화 난연제 사업부문을 인수했다. 또한, 2015년에는 프로휘디엔느 그룹(Floridienne Group)과 카테나 어디티브스(Catena Additives)로부터 ‘사파이어’(Safire®) 질소 및 인(燐) 난연제 기술을 사들였다.

버트람 부사장은 “난연제 사업에 대한 자사의 오랜 경험과 마틴스워크의 제품라인이 결합함으로써, 자사의 친환경 난연제가 활용도를 넓혀 카펫 안감, 섬유강화 플라스틱, 루핑, 실리콘 고무, 와이어, 케이블 등에 다양하게 사용된다”며 “이번 인수로 난연제 사업이 글로벌 사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후버 엔지니어드 머티리얼즈(Huber Engineered Materials, HEM)(www.hubermaterials.com) 개요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랜타에 본사가 있는 후버 엔지니어드 머티리얼즈(Huber Engineered Materials, HEM)는 산업 및 소비자용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되는 광범위한 제품의 성능과 매력 및 공정을 향상시키는 특수 공학 소재 개발에 주력하는 세계적 기업이다. 무기질 소재를 전문으로 하는 이 회사는 고가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제품은 특수 실리카, 실리케이트, 알루미나 삼수화물, 수산화 마그네슘, 몰리브덴산 화합물, 산업용 소재, 식품 및 USP(미국약전)급 탄산칼슘 등이다.

J.M. 후버 코퍼레이션(J.M. Huber Corporation)(www.huber.com) 개요

미국 뉴저지 주 에디슨에 본사를 둔 J.M. 후버 코퍼레이션(J.M. Huber Corporation)은 핵심 가공소재 사업에 주력하는 기업체들을 운영하고 있다. 1883년 설립된 이 회사는 현재 미국에서 최대 규모의 가족 기업 중 하나이다. 다각적인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다국적 기업으로서 구강용품, 개인 관리 제품, 식품, 음료, 의약품, 건축자재 등을 포함, 다양한 소비재 및 산업용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www.businesswire.com/news/home/20160201006064/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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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계엄 은폐·안보폰 유출' 김용현에 징역 5년 구형... 헌정 질서 파괴 엄단 의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내란 특검팀이 12·3 비상계엄 과정에서 국가 기밀 통신 장비를 사적으로 유출하고 증거 인멸을 시도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중형을 구형하며 사법적 단죄의 의지를 명확히 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김 전 장관에게 공무집행방해 및 증거인멸교사 혐의를 적용해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번 재판의 핵심 쟁점은 김 전 장관이 대통령 경호처를 기망해 암호 장비인 '비화폰'을 불법적으로 확보한 뒤, 이를 민간인 신분이었던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게 전달해 계엄 준비 과정에서 사용하게 한 행위다. 특검은 이를 단순한 직권남용을 넘어 국가 안보 시스템의 근간을 뒤흔든 '안보 범죄'로 규정했다. 특히 계엄 실패 직후 수행비서를 동원해 관련 증거를 조직적으로 인멸하도록 지시한 점은 실체적 진실 규명을 방해한 중대 과실로 지적됐다. (형법 제155조 제1항) 김 전 장관 측은 변론을 통해 해당 행위가 장관의 정당한 직무 범위 내에 있었으며, 특검의 기소 절차에 하자가 있다는 논리로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비화폰 지급이 안보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