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07 (화)

  • 맑음강릉 10.0℃
  • 맑음서울 9.8℃
  • 맑음인천 7.8℃
  • 맑음수원 7.8℃
  • 맑음청주 10.3℃
  • 맑음대전 10.0℃
  • 맑음대구 12.4℃
  • 맑음전주 7.8℃
  • 맑음울산 11.6℃
  • 맑음창원 12.1℃
  • 맑음광주 8.8℃
  • 맑음부산 12.2℃
  • 맑음여수 12.8℃
  • 맑음제주 11.0℃
  • 맑음양평 10.6℃
  • 맑음천안 9.1℃
  • 맑음경주시 12.2℃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구례군, 건강 100세 위한 직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 구례군청




구례군(군수 서기동)은 지난 1월 29일 '건강 100세 상담센터' 운영의 효율성을 기하고자 '직원역량강화 및 친절 마인드 향상 교육'을 실시하였다

보건의료원 및 보건지소·진료소 직원 3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류소연 교수를 초빙하여 구례군의 사망수준, 질병예방수칙을 통한 지켜야 할 예방 수칙, 구례군건강지표 현황, 지표별 수준과 관리방법 등 직원의 역량강화를 위한 내용으로 진행하였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구례군의 현재 건강현황을 파악하고 건강 100세를 향해 구례군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바로 앎으로써 주민에 대한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주민 누구나 거주지 근처에서 언제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의료원, 보건지소, 진료소 등에서 운영하는 '건강 100세 상담센터'는 개인별 건강을 진단, 관리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건강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특검, '계엄 은폐·안보폰 유출' 김용현에 징역 5년 구형... 헌정 질서 파괴 엄단 의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내란 특검팀이 12·3 비상계엄 과정에서 국가 기밀 통신 장비를 사적으로 유출하고 증거 인멸을 시도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중형을 구형하며 사법적 단죄의 의지를 명확히 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김 전 장관에게 공무집행방해 및 증거인멸교사 혐의를 적용해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번 재판의 핵심 쟁점은 김 전 장관이 대통령 경호처를 기망해 암호 장비인 '비화폰'을 불법적으로 확보한 뒤, 이를 민간인 신분이었던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게 전달해 계엄 준비 과정에서 사용하게 한 행위다. 특검은 이를 단순한 직권남용을 넘어 국가 안보 시스템의 근간을 뒤흔든 '안보 범죄'로 규정했다. 특히 계엄 실패 직후 수행비서를 동원해 관련 증거를 조직적으로 인멸하도록 지시한 점은 실체적 진실 규명을 방해한 중대 과실로 지적됐다. (형법 제155조 제1항) 김 전 장관 측은 변론을 통해 해당 행위가 장관의 정당한 직무 범위 내에 있었으며, 특검의 기소 절차에 하자가 있다는 논리로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비화폰 지급이 안보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