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4.13 (월)

  • 맑음강릉 15.2℃
  • 맑음서울 9.7℃
  • 맑음인천 9.0℃
  • 맑음수원 6.1℃
  • 맑음청주 10.8℃
  • 맑음대전 8.8℃
  • 맑음대구 11.7℃
  • 맑음전주 9.5℃
  • 구름많음울산 15.5℃
  • 구름많음창원 14.5℃
  • 구름많음광주 14.0℃
  • 흐림부산 15.7℃
  • 흐림여수 13.6℃
  • 제주 14.8℃
  • 맑음양평 7.2℃
  • 맑음천안 5.0℃
  • 구름많음경주시 9.5℃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안병일 한국스카우트 사무처장, '대한민국 인물 대상'수상 - 한국스카우트연맹



 

한국스카우트 서울남부연맹 안병일 사무처장이 NGO 전문가로서는 처음으로 '2016 대한민국 인물 대상 및 우수국회의원 대상 시상식'에서 사회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안 처장은 국내 최초로 청소년 융합교육을 시도하여 국가경쟁력과 인류평화에 기여할 수 있는 기틀의 장을 마련하고, 20여 년간 스카우트운동의 교육적,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하여 청소년들에게 글로벌 리더십 함양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은 물론 국제적 역량 강화 등을 위하여 끊임없이 헌신해 왔다는 평가를 받아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대한민국 인물 대상은 대한민국 각 분야에서 탁월한 리더십과 국가발전에 이바지하여 우리 사회 발전에 뛰어난 공헌을 한 인물 중에서 사회 각계각층 전문가들의 시각에서 전반적으로 높은 지지도를 얻은 인물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인물 대상 선정위원회에서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한편 안 처장은 명지대에서 행정학박사를 취득하고, 글로벌사이버대 뇌교육융합학부 겸임교수, 명지대 문화와커뮤니티연구소 연구교수, 팍스코리아나연구소 이사 등을 맡아 활발한 사회활동을 하고 있는 청소년 NGO 전문가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중동발 경제 위기 대응을 위한 26.2조 추경 국회 통과… 민생 안정과 산업 공급망 사수에 총력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중동 전쟁의 여파가 국내 경제를 위협하는 가운데 정부가 제출한 26조 2,000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추경은 예산안 제출 후 불과 열흘 만에 문턱을 넘으며 역대 최단 기간 처리라는 기록을 남겼다. 이는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민생고를 해결하기 위해 여야가 정파적 이해관계를 뒤로하고 초당적으로 협력한 결과로 풀이된다. 이번 예산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부분은 소득 하위 70퍼센트 국민에게 지급되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이다. 약 3,256만 명의 국민이 지역과 소득 수준에 따라 1인당 최소 10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 지역화폐로 지원받게 된다. 당초 선거용 매표 예산이라는 우려와 비판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급격한 에너지 가격 상승이 내수 침체로 이어지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민생 우선 원칙에 따라 여야가 최종 합의에 이르렀다. 산업 현장의 혈맥을 지키기 위한 공급망 안정 대책도 대거 포함됐다.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으로 발생하는 정유사의 손실을 보전하기 위해 4조 2,000억 원이 투입되며 석유화학 제품의 핵심 원료인 나프타 수입단가 차액 지원 예산은 국회 심사 과정에서 정부안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