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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새롭게 주목받는 기적의 식물 '모링가' 효능 주목



[데일리연합 김은미기자] 최근 출판된 모링가 기적의 나무에서 모랑가가 530여 가지 유익한 생리활성 작용에 관여하고 90여 가지 영양소와 46종의 항산화물질, 36종의 항염작용을 한다고 소개되어있어 식물계의 종합 영양제라고 불린다.

지난 2000년 디스커버리 채널다큐멘터리에서 세상에서 가장 영양소가 풍부한 식물로 소개가 된 모링가가 최근에 MBN 천기누설, TV조선 내몸사용설명서 등에 소개되어 새롭게 그 효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모링가는 면역력을 높이는 기적의 식물로 입소문이 자자하다. 모링가 기적의 나무의 저자 모니카 마쿠는 "모링가 잎은 건조분말로 섭취해야 한다"고 한다. 그 이유는 건조분말로 섭취하면 영양소가 2배에서 많게는 40배 높아진다고 한다.

미국 국립보건원자료에 따르면 생잎과 건잎의 비타민과 미네랄, 아미노산 비교에서 건잎이 생잎보다 월등히 높은 비교 우위를 보였다고 한다. 특히 비타민B1과 B2는 무려 40배, 아연은 20배, 필수아미노산 9종은 평균 3배 이상 높아지는 결과를 발표했다.

90여 가지의 영양소를 모두 함유하고 있는 기적의 나무 무링가는 영양불균형에 빠져있는 현대인들의 식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착한 식품이다. 동남아 국가 사람들이 밥 먹듯이 모링가를 여러 방법을 통해 섭취하는데 섭취 방법으로는 전문가 서적에서 제안하고 미국 국립보건원 자료 결과 처럼 건조분말로 섭취를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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