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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주)정션메드(대표 박지민)” “주식회사 100케이션(대표 김웅겸)”과 콘텐츠 협력 MOU 체결

- 시니어 헬스케어 분야를 선도할 스타트업 정션메드와 스마트 AR 관광 역사 콘텐츠 유통 스타트업 100케이션 MOU 체결
- 우수한 콘텐츠를 유통할 인프라 및 네트워크를 공유하기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주식회사 정션메드(대표 박지민)는 스마트 관광콘텐츠 기업 ㈜100케이션(대표 김웅겸)과 콘텐츠 협력 및 상생발전을 도모하는 MOU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 간 상호협력을 통해 우수한 콘텐츠를 유통할 인프라 및 네트워크를 공유함으로써 Start-up 사업의 확장과 비즈니스 협력 및 발굴이 목적이다.

 

협약의 세부 내용은 ▲상호 간 협력과 네트워크를 통한 마케팅 협력과 판로개척 협업 ▲인프라 및 자원을 바탕으로 지원사업 협력 연계 ▲콘텐츠를 바탕으로 공동 교육 프로그램 협력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기술 협력과 기술 연계 합의 등이다.

 

주식회사 정션메드 박지민 대표는 이번 MOU를 통해 “앞으로 ‘100케이션’과의 협력을 통한 콘텐츠 및 교육 개발이 기대된다”며 “양사의 강점을 살린 시니어를 위한 콘텐츠 제작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 확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100케이션의 김웅겸 대표는 헬스케어 부분의 떠오르는 기업인 정션메드와의 시너지가 너무 기대된다면서 대표들의 역량이 뛰어나고 서로 시너지가 잘 맞아 앞으로의 콘텐츠 제작에 큰 힘이 될 것을 기대하면서 양사가 협력하면 글로벌 진출도 두렵지 않다는 포부를 밝혔다.

 

 

주식회사 정션메드(대표 박지민)는 자녀 커뮤니케이션 기반 시니어 헬스케어 서비스를 개발하는 소셜벤처 기업이다. 만성질환관리 기관과 연계하여 만성질환자들에게 “전문가 코멘트”를 제공하고, 자녀와 연결하여 건강관리하는 모습을 서로 바라보고 상호작용하며 “가족과 연결된 심리적 안정성” 까지 제공하는 목표를 갖고 있다. 현재 만성질환관리 기관인 원주 의료사협, 성심중앙병원과 협력하여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1

 

 

주식회사 100케이션은 구도심을 기반으로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스마트 관광 콘텐츠를 제작하는 기업으로 불편함으로 인구도 줄고 소외되어가는 지역의 구도심에 AR 앱을 활용한 액티비티 관광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구도심의 문화재생에 앞장서고 있는 소셜벤처 기업이다. 소셜성과 발전 가능성을 인정 받아 2021년 경기북부 청년창업사관학교 11기를 졸업했으며 올해도 경기도, 제주, 광주 등과 함께 협력하며 스마트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양사 대표들은 모두 청년창업사관학교 11기 출신으로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주관하는 교육 사업이며, 이를 통해 ‘토스’와 ‘직방’ 등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서비스 플랫폼을 배출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100케이션의 김웅겸 대표는 역사교육을 전공하고 500회 이상의 역사 현장 답사 경력을 바탕으로 지역의 콘텐츠 개발에 특화된 전문가이며 정션메드의 박지민 대표는 서울대학교 보건학 박사과정으로 체계적인 시니어 케어를 사업에 적용시키고 있다.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상호간의 콘텐츠 제작과 성장에 박차를 가해 빠르게 성장하는 유니콘 기업으로의 포부를 밝힌 두 대표는 실제 오는 9월 세운상가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한 창업 특강을 함께 협력하여 진행 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시니어 부문 콘텐츠 제작에 협력하며 서로의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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