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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대한민국 농촌재능나눔 대상, 한국강사총연합회 강사들 대거 수상





2016 대한민국 농촌재능나눔 대상 수여식이 지난 20()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한국강사총연합회 대표 김용진 교수와 사무총장 정인경 교수가 수상자들을 방문하여 축하하였다.

 

이날 대통령상을 수상한 국제웰빙전문가협회 부설 한국강사총연합회(대표 김용진 행복교수) 행사단장 송병권 교수는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참석자들에게 사례를 발표하며 농촌재능나눔의 필요성과 가치를 역설하여 우뢰와 같은 박수를 받았다.

 

대한민국명강사개발원에서 명강사로 훈련받은 송병권 교수는 농촌진흥청 소속 공무원으로서 황금물결봉사단을 설립하였다. 봉사단원들과 함께 전국 농어촌지역을 순회하며 수 백회에 걸쳐 신바람 운동을 펼친 모범적인 유명강사이다.

 

또한 한국강사총연합회 소속 강사로서 강원도 원주에서 현역 군 간부로 활동 중인 이대영 강사는 지난 8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였을 뿐 아니라 이날도 농어촌공사 사장상을 수상하였다. 그리고 함평국악지부장 박연경 강사도 농어촌공사 사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한편 내년 110일 서울대학교에서 ‘2017 대한민국유명강사컨퍼런스를 준비중인 한국강사총연합회 대표 강사인 김용진 교수는 송병권 교수는 농촌진흥청의 보배일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을 행복하게 하는 행복지도사이며 행복강사이다. 그리고 오늘 대통령상을 수상한 송병권 교수와 사장상을 수상한 이대영 강사, 박연경 강사 외에도 한국강사총연합회 소속 강사들의 눈부신 사회봉사 및 참여 활동을 크게 기대하며 축하한다.”고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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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장관 "화물연대는 실질 노동자"…노동부 해석 전환에 노사판도 요동

데일리연합 (SNSJTV) 송동섭 기자 | 고용노동부의 화물연대 노동자성 해석이 사실상 전환되면서 노사 관계 전반에 걸쳐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최근 화물연대의 쟁의 행위를 "노동조합의 투쟁"으로 규정하며 화물차 기사들의 실질적 노동자성을 인정하는 취지의 발언을 내놨다. 이는 기존 노동부가 화물차 기사를 자영업자(개인사업자)로 보고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 적용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해 온 것과 정면으로 충돌하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 핵심 쟁점은 '경제적 종속성' 이번 해석 전환의 핵심 근거는 '경제적 종속성'이다. 장관의 발언은 판례를 근거로, 계약 형식이 아닌 실질적 노동 실태를 우선시하는 방향으로 법 해석을 이동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법조계에서는 이미 특수고용직 노동자에 대한 노동자성 인정을 확대하는 판결이 꾸준히 나오고 있는 만큼, 이번 정부 기조 변화도 같은 흐름 위에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화물차 기사가 사실상 단일 사업체에 종속돼 운행 지시를 따르고 있다면, 계약서상 '개인사업자' 문구와 무관하게 실질적 근로자로 볼 수 있다는 논리다. 이 해석이 굳어질 경우, 화물연대의 쟁의 행위가 법적 보호 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