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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말레이시아 "김한솔 안 왔다" 입국설 부인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말레이시아 경찰은 아직은 유족이 방문한 사실이 없다면서 김정남의 아들 김한솔의 입국설을 부인했다.


또 사망자가 김정남이 아닌 김철이라고 주장하는 북한에게는 정말 그렇다면 김철이라는 사람의 DNA 샘플을 가져와 보라고 압박했다.


이틀 전 전 세계 수백 개 매체 기자들을 쿠알라룸푸르 공항으로 집결시킨 김한솔 입국설.


하지만 말레이시아 경찰청장은 김한솔이 입국했다는 보도는 모두 루머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정남의 가족이 온다면 철저한 신변 보호를 받게 될 것"이며 "유족은 북한대사관을 거치지 않고 당국을 직접 접촉해도 된다"고 강조했다.


사망자 신원과 관련해선 "사망자의 이름은 아직 김철"이라면서, 추가 확인을 위해 북한에 유전자 샘플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북한이 김정남의 여권상 가명이 '김철'인 점을 이용해 사망자는 김정남이 아니라는 주장을 굽히지 않자 북한에 증거 제출을 요구하며 압박한 것이다.


마카오에 거주하면서 중국 당국의 보호를 받고 있는 김한솔이 말레이시아를 방문하는 건 결국 중국의 의지에 달렸다는 게 대체적인 관측이다.


김한솔도 신변 위협 때문에 입국하지 못 할 경우 시신 확인과 인도 문제가 장기화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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