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1 (수)

  • 맑음동두천 -5.3℃
  • 맑음강릉 -0.7℃
  • 맑음서울 -6.2℃
  • 맑음인천 -6.7℃
  • 맑음수원 -5.4℃
  • 맑음청주 -5.1℃
  • 맑음대전 -3.0℃
  • 맑음대구 -1.4℃
  • 맑음전주 -2.2℃
  • 맑음울산 -0.3℃
  • 광주 -3.0℃
  • 맑음부산 1.0℃
  • 맑음여수 -0.4℃
  • 제주 1.2℃
  • 구름조금천안 -5.3℃
  • 맑음경주시 -1.0℃
  • -거제 1.6℃
기상청 제공

국제

유럽연합, UN 대북 결의안 '각종 자금줄 완전 차단'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북한의 잇따른 핵과 미사일 도발과 관련해 유럽연합이 유엔 대북 결의안 이행방안을 발표했다.


조만간 유럽연합 차원의 독자적인 제재 방안도 나올 전망이다.


앞으로 유럽연합 내 기업들은 북한에서 니켈이나 은, 아연 같은 광물을 사들일 수 없다.


북한에 헬리콥터나 선박을 팔지도 못하고 북한인 대상의 교육과 연수도 금지된다.


북한 외교 공관이나 외교관은 EU 내 은행 계좌도 하나만 만들 수 있다.


북한의 핵과 미사일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각종 자금줄을 완전히 차단하겠다는 것.
 

EU 이사회는 이 같은 내용의 북한 제재 법률안을 채택하고 이르면 오늘부터 28개 회원국에서 시행할 예정이다.


EU의 이번 결정은 지난해 11월 채택된 유엔 대북결의 2321호를 채택한 것으로, 북한의 잇따른 미사일 도발과 김정남 암살 혐의를 받는 상황이 결정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


EU는 다음 달에는 북한 공관이나 기관들의 수익 사업까지 제한하는 독자 제재 방안을 발표할 것으로 전해져 전방위적인 대북 압박을 예고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산청군,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산청군은 22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민선 8기 이승화 군수 읍면순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순방은 군민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군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새로운 변화, 모두가 행복한 산청’을 실현하기 위해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한다. 특히 올해는 주민들의 의견을 좀 더 자세히 듣기 위해 기존 4일 진행하던 순방을 6일로 늘려 이전 순방과는 차별화를 둬 더 많은 주민의 목소리를 청취한다. 읍면순방은 22일 산청읍, 금서면, 23일 삼장면·시천면, 26일 단성면·신안면, 27일 생비량면·신등면, 28일 생초면·오부면, 29일 차황면 순으로 열린다. 읍면순방에서는 지난해 성과와 민선 8기의 전반적인 성과보고를 비롯해 올해 군정의 주요 사업 및 시책 설명, 군민들과의 대화의 시간으로 진행된다. 올해 산청군의 군정 운영 방향은 △신속한 재난 복구 및 재해예방 인프라 강화 △지역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산업 육성 △농가소득 증대와 지속가능한 미래 농업 실현 △웰니스 관광·문화·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