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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엠제이에어 친환경 공기압축 방식 스프레이 (CAD) 개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엠제이에어(윤효일 대표)는 친환경 공기 압축 방식의 스프레이 (CAD)를 개발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엠제이에어가 개발한 ‘공기 압축분사’ 방식은 액화가스를 사용하지 않고도 주변 공기를 5단계 필터를 거쳐서 정화하고, 액화가스 대신 압축공기를 사용하는 기술이다.

 

윤호일 대표는 “우리가 개발한 스프레이(CAD)는 ▲ 인체에 무해하고, ▲ 폭발 위험성도 없으며 (액화가스 스프레이처럼 알루미늄 캔이 부서질 때 액화가스 용액분출로 폭발 위험이 있어 플라스틱 제조 불가능) ▲ 아름다운 칼라 색상을 입힐 수 있는 특수 플라스틱으로도 제작 가능하며 ▲탄소배출을 줄일 수 있는 1석 4조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헤어스프레이와 같이 LPG(액화가스)를 충전하여 팽창 압력으로 밀어내는 스프레이는 한번 누를 때마다 여러 번 분사해야 하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특히 LPG 스프레이의 액화가스는 공기를 접하면서 기화되어 탄소 배출의 문제점 때문에 이를 흡입하였을 때는 과거 옥시사건과 같은 결과로 인해 미 FDA에서는 사용자제 권고를 하는 실정이기도 하다.

 

또한 엠제이에어 스프레이의 또 다른 특장점은 액화가스와 달리 3년 후 분사실험에서 압이 전혀 빠지지 않아 원액이 한방울도 남지 않고 완벽하게 분사되는 것이 검증되었다. 공기 압축방식의 특허는 디스펜서(노즐, 분사장치)에 있으며,액화가스 방식보다 입자가 균일하며, 분사압력조절, 입자크기조절, 분사각도 조절 등 신기술을 적용했다.

 

엠제이에어 제품 개발 관계자는 “현재 한국콜마와 손잡고 로레알, 코티, 겐조, 탑라인, 일본 미스코시 백화점, 국내 메디힐 등 납품하고, 코티(미국화장품회사로 뉴저지에 합작법인 설립추진)등 여러 회사들이 이미 액화가스 방식의 스프레이에서 친환경공기 압축방식의 미래시장으로의 전환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엠제이에어 윤효일 대표는 “현 사용되고 있는 전세계 수백억 개의 엑화가스 스프레이 방식에서 친환경스프레이 방식으로의 전환은 지금 이 시점에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며, 이 전환은 인류의 삶에 건강과 환경에 크게 기여할수 있을 것이다”라고 친환경스프레이 방식의 전환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윤효일 대표는 "액화가스방식의 스프레이는 탄소 배출과 폭발의 위험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전세계의 기업들은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기업으로의 전환이 되지 않고 소비자에게 유해한 제품을 만드는 회사는 이제 퇴출의 위기를 맞이하게 될것입니다. 그런 흐름 속에서 엠제이에어의 공기압축 방식 스프레이는 기업과 소비자 모두에게 꼭 필요한 제품이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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