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21 (수)

  • 맑음동두천 -7.5℃
  • 맑음강릉 -0.4℃
  • 맑음서울 -7.0℃
  • 맑음인천 -8.0℃
  • 맑음수원 -6.4℃
  • 맑음청주 -4.0℃
  • 맑음대전 -3.7℃
  • 맑음대구 -2.7℃
  • 맑음전주 -3.0℃
  • 맑음울산 -1.6℃
  • 광주 -3.4℃
  • 맑음부산 -0.1℃
  • 맑음여수 -1.1℃
  • 제주 2.2℃
  • 구름조금천안 -4.6℃
  • 맑음경주시 -2.1℃
  • -거제 -0.5℃
기상청 제공

국제

미국, 독립기념일에 북한 도발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이 북한 문제 해결하지 못하면 직접 나서겠다고 밝혔다.
 


북한발 소식에 독립기념일 아침 트럼프 정부의 분위기가 빠른 속도로 얼어붙었다.


북한의 ICBM 완성 단계가 레드라인이라고 언급해온 만큼 미국이 곧 강력한 대북 독자 대응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트위터를 통해 강한 불만을 표출했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언급하면서 이 사람은 할 일이 그렇게 없느냐고 김정은을 겨냥했다.


이어 한국과 일본이 이것을 더 견뎌야 한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면서 중국이 북한을 더 압박해 이 난센스 같은 상황을 끝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런데 이 반응 이후에 북한이 ICBM 발사에 성공했다는 주장을 내놓고 알래스카를 타격할 수도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어서 미국의 대응강도는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트럼프 정부의 대북기조인 최대의 압박과 관여 가운데 압박은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관여, 즉 대화나 협상의 문은 당분간 닫을 것이란 관측이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경북교육감‧경북도지사, 행정통합 교육 현안 논의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21일 오전 9시 30분 경북도청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관련한 교육 분야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서 양측은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도 교육자치의 독립성과 교육의 공공성이 흔들림 없이 보장돼야 한다는 점에 공감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특히 “교육자치는 경북 교육정책의 핵심 가치이며, 통합 추진 과정에서 반드시 제도적으로 보장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철우 도지사는 교육 분야는 전국적인 논의가 필요한 사안임을 언급하며, 향후 교육부 및 다른 시도와의 협의를 통해 전국적 기준과 조화를 이루는 방향으로 진행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양측은 또한 특별법 제정 단계에서 교육자치를 제도적으로 보장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고, 교육청 권한과 책임, 학생‧학부모‧교직원의 참여 구조를 명확히 유지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논의를 계기로 교육자치를 전제로 교육 격차 해소와 지역 간 균형발전 방안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