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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미국 루이지애나 '하비' 재상륙


 

 

[데일리연합 류아연기자] 미국 남부 지역이 '하비' 때문에 여전히 비상 상황에 있다.


허리케인에서 열대성 폭풍으로 세력은 약해졌지만, 비구름을 몰고 루이지애나주에 상륙하면서 피해가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다.


미국 루이지애나 현지시각으로 오늘 새벽 4시 열대성 폭풍 하비가 루이지애나주로 이동하면서 24명이 숨져 지금까지 35명이 사망한 것으로 당국이 추산했다.


지난 2005년 8월 말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입은 루이지애나주는 12년 만에 악몽에 휩싸였다.


3천5백 명이 구조된 미 텍사스주 휴스턴은 비가 그쳐 한숨 돌리게 됐지만, 루이지애나주 남부 포트하서는 물폭탄을 맞아 그야말로 수중도시가 됐다.


앞서 '하비' 때문에 피해가 난 텍사스주에서는 지금까지 3만 2천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주택 4만 채가 침수되거나 파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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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감‧경북도지사, 행정통합 교육 현안 논의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21일 오전 9시 30분 경북도청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관련한 교육 분야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서 양측은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도 교육자치의 독립성과 교육의 공공성이 흔들림 없이 보장돼야 한다는 점에 공감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특히 “교육자치는 경북 교육정책의 핵심 가치이며, 통합 추진 과정에서 반드시 제도적으로 보장돼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철우 도지사는 교육 분야는 전국적인 논의가 필요한 사안임을 언급하며, 향후 교육부 및 다른 시도와의 협의를 통해 전국적 기준과 조화를 이루는 방향으로 진행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양측은 또한 특별법 제정 단계에서 교육자치를 제도적으로 보장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고, 교육청 권한과 책임, 학생‧학부모‧교직원의 참여 구조를 명확히 유지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논의를 계기로 교육자치를 전제로 교육 격차 해소와 지역 간 균형발전 방안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