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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초미세먼지 대응을 위한 TMG(The Media Group) 플랫폼 런칭


공기의 질이 삶의 질이 된 현재의 생활환경에 특화돼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에 대응할 TMG(The Media Group) 플랫폼이 준비되고 있다.

TMG관계자는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를 통해 폐에 미치는 직접적인 건강의 문제, 아파트 실내 흡연을 통한 타층에서의 간접 흡연의 문제, 길거리 흡연 및 내연기관 차량의 매연을 통한 직간접적인 공기의 질에 대해 심도있게 해결방안에 접근하게 될 플랫폼으로 선보이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미 국내에서는 지자체별로 미세먼지에 대한 대응이 속도를 내고 있는데 그 일환으로 서울시는 이미 지난 61일 자로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가 발령되는 날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20051231일 이전에 등록한 모든 경유차의 서울 내 운행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광양시도 최근 미세먼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져 미세먼지 저감 조치가 시행될 예정이다. 

TMG는 미세먼지의 측정과 데이터베이스화에 유저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그 행동지수를 MPC(Multi-Purifying Coin)를 통해 보상하며 공기청정기 저가보급 사업을 통해 공기의 질을 개선할 생태계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유저가  연관 미디어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면 TMG는 그들의 대기오염 감축노력을 행동지수로 디지털화해 그 감축 노력에 보상을 받게 된다.  

이와 함께 TMG  참여 유저들이 관련 미디어제작에 보다 쉽게 접근하는 방안으로 관련 소스 및 각 나라별 미세먼지 감축 방법 등에 대한 자료를  무료로 받는다.  

각각의 유저가 실질적인 미세먼지 감축 방법을 제안하게 되면 이를 다양한 일일, 주간 및 월간 미션으로 제시해, 실질적인 행동을 유도하고 이 또한 보상하게 된다.

셀럽들과의  게임' 등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도 추가해 실질행동과 함께 미션을 수반하면  상대적으로 높은 포인트를 추가로 획득해 포인트 순위 및 레벨을 단기간에 업그레이드 할 수도 있으며 단체간 경쟁도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SNS,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에 연관 콘텐츠를 올리고  '좋아요'를 유도하는 미션을 수행하면 보상을 받게 되고 TMG몰이 진행하는 연관 콘텐츠 및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렇게 대기오염 감축노력에 따른 보상으로 받게 될 MPCTMG플렛폼몰 및 이후 파트너사의 확충에 따른 연계 몰에서 쓰여질 예정이다.

관계자는 "미세먼지 대응 MPC의 활성화를 위해 매체의 M&A, 국내외 거래소와의 협약 등이 법률적인 검토를 통해 진행 중이며 연관 소식은 홈페이지를 통해 내용이 지속 업데이트될 예정에 있다"고 전했다.
또한 "TMG는 우리가 매일 숨쉬는 공기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고 그 질을 개선해 나가는 모멘텀을 제공해 나가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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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밤사이 도 전역 눈 예보에 1일 17시 비상1단계 대응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1일 저녁부터 2일 아침 사이 도내 전역에 눈이 예보된 가운데 경기도가 1일 17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해 대응에 나선다. 기상청은 이 기간 시간당 1~3cm, 일부 지역의 경우 5cm의 강한 눈이 내린다고 예보했으며, 도내 남부지역을 제외한 23개 시군에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됐다. 도는 이에 따라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하는 비상 1단계 근무체제를 선제적으로 가동한다. 비상 1단계는 도로, 교통, 철도, 소방, 농업 분야 등 총 19명이 근무하며 상황 대응을 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1일 공문을 통해 ▲주말 취약시간 강설 대비 비상근무 및 제설작업 철저 ▲강설 전 사전 제설제 살포 완료 ▲민자도로 제설관리 강화 ▲버스정류장, 지하철역입구 등 생활밀착 공간에 대한 후속제설 철저 ▲적설취약구조물 사전예찰·점검 실시 및 신속한 사전대피․통제 실시 ▲제설작업인력의 안전관리 철저 ▲ 치매환자, 노숙인 등 한파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을 시군에 지시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4일 첫 강설 시 극심한 도로 지·정체가 발생한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