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08 (일)

  • 맑음강릉 7.5℃
  • 맑음서울 3.7℃
  • 맑음인천 2.4℃
  • 맑음수원 3.7℃
  • 맑음청주 2.7℃
  • 맑음대전 4.9℃
  • 맑음대구 5.7℃
  • 맑음전주 3.9℃
  • 맑음울산 8.1℃
  • 맑음창원 6.7℃
  • 맑음광주 5.7℃
  • 맑음부산 10.9℃
  • 구름많음여수 6.2℃
  • 구름많음제주 8.6℃
  • 맑음양평 ℃
  • 맑음천안 2.6℃
  • 맑음경주시 6.5℃
기상청 제공

대구

영남이공대-코오롱인더스트리 구미공장, '산학협력' 협약 체결

일학습병행을 통한 산업 수요에 맞는 취업 연계 교육 및 전문인력 양성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영남이공대학교는 지난 2일 오전 11시 30분 천마스퀘어 2층 역사관에서 코오롱인더스트리 구미공장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일학습병행을 통한 취업 연계 교육으로 기업 중심 우수 인재 양성과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영남이공대학교 이재용 총장, 권기홍 교학부총장, 박만교 대외협력부총장, 스마트융합기계계열 박민규 계열장, 기업인재육성지원단 홍성안 교수, 코오롱인더스트리 구미공장 권용철 공장장, 김연상 노동조합위원장, 안민귀 경영지원담당, 김홍일 인력지원팀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채용 연계 기반 맞춤형 주문식 교육과정 개설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채용 연계 기반 맞춤형 주문식 교육과정의 산업체 전문가 참여 ▲교육과정 이수자 채용지원 ▲창업 교육 및 창업 지원 활동 협조 ▲시설 및 연구 장비 공동 활용 ▲기자재 공용 활용 및 산업체 재직자 교육 참여 ▲지역경제발전을 위한 공동 기술 개발 등을 약속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은 국내 최초 나일론 생산으로 화학섬유 시장을 이끌었고, 산업자재, 화학, 필름 및 전자재료, 패션의 4대 부문을 중심으로 관련 시장을 선도하며, 차별화된 글로벌 종합소재 화학기업으로 나가고 있다.

 

영남이공대학교 이재용 총장은 "이번 협약으로 학생들은 우수한 기업체로 취업하고, 기업은 실무능력을 갖춘 전문 인재를 채용해 대학과 기업이 윈윈 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다양한 산업체와의 적극적인 업무협약을 통해 취업 연계 기업체 확대는 물론 현장실습, 채용정보 공유 등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형 실무 전문가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남이공대학교는 전국 최고 학과 경쟁력 및 취업 시스템 구축, 일학습병행 및 지자체 상생 발전 등을 위한 다양한 국고 지원 사업 선정으로 직업교육 중심대학으로 인정받았으며, 국가고객만족도(NCSI) 전문대학 부문 10년 연속 전국 1위에 선정되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 선언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2026년 3월 5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회관에서 열린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 서울총회 및 비전선포식’에서 IAA(국제조형예술협회) 세계전략기획위원장 김종욱은 78년 만의 예술올림픽 부활을 선언하며 세계 예술 협력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조형예술협회(IAA)와 아시아아트피아드위원회(AAC)가 함께 추진하는 국제 문화 프로젝트‘아트피아드(Artpiad)’의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아시아와 세계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문화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김종욱 IAA 세계전략기획위원장은 이날 발표에서 “예술올림픽은 한때 올림픽과 함께 인류 문화의 이상을 상징했던 제도였으나 1948년 런던올림픽 이후 역사 속에서 사라졌다”며 “이번 아트피아드는 78년 동안 단절되었던 세계 예술올림픽의 전통을 다시 잇는 역사적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아트피아드는 과거 올림픽 예술경기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국제 예술 프로젝트로 ‘더 아름답게, 더 자유롭게, 더 평등하게’이라는 모토 아래 ‘Art of All, Art by All, Art for All’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