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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이 구역의 노래왕' 경북 상주서 첫 출발

송가인, 다나카, 뮤지가 즐긴 상주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상주시는 최고의 화제인물 '다나카'를 메인MC로 내세운 버스킹 로드쇼 '이 구역의 노래왕'을 통해 상주의 전통과 수려한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관광지와 우수한 명실상주 농특산물을 홍보한다.

 

TV조선과 KBS월드로 방송되는 '이 구역의 노래왕'은 메인MC 다나카, 보조MC 뮤지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게스트가 다나카와의 노래 대결에서 승리하면 버스킹을 진행할 수 있다. 지역의 전통 관광지, 핫스팟을 배경으로 촬영하며, 특산물을 소개해주어 재미와 정보를 모두 갖춘 프로그램으로 높은 시청률이 기대된다.

 

특히, 8월 20일 저녁 5시 50분, 첫 방송을 '상주시'로 시작하는 '이 구역의 노래왕'은 트로트 톱스타 송가인이 게스트로 출현하여,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 경천섬 등 상주 대표 관광지를 배경으로 신나는 토크·노래대결을 펼치고 상주곶감과 곶감막걸리, 상주오이, 블루베리 등 우수 먹거리를 즐기며, 금년에 첫 개최되는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을 소개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신설 예능 프로그램인 '이 구역의 노래왕'의  첫 출발지가 상주에서 시작되어 틀림없이 승승장구할 것이라 확신한다"며, "프로그램의 성공과 함께 상주시에 대한 전국민의 인지도가 상승하길 고대하면서, 국제 위성방송 채널인 KBS월드를 통해 함께 송출되어 전 세계적으로 상주시 곳곳의 아름다움과 다채로운 특산물의 판로를 확장하는데 큰 역할을 해 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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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대통령 총격 사건 이후, 글로벌 질서 속 미국의 무리한 행보와 중국 변수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워싱턴 힐튼 호텔에서 열린 백악관출입기자협회(WHCA) 만찬 도중 발생한 총격 사건은 단순한 국내 치안 문제를 넘어,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행보와 국제정세의 흐름을 다시금 조명하게 만들었다. 이번 사건은 미국 내부의 정치적 긴장뿐 아니라, 글로벌 질서 속에서 미국이 보여온 무리한 전략과 그로 인한 동맹국들의 불안감을 상징적으로 드러낸다.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 이후 동맹국들에게 일방적인 방위비 증액 요구, 무역 갈등, 국제기구에 대한 불신을 반복적으로 드러내며 기존 질서를 흔들어왔다. 이러한 행보는 미국의 전통적 동맹국들에게 ‘신뢰의 균열’을 낳았고, 일부 국가는 미국 중심의 질서에서 벗어나 중국과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경제·안보 분야에서 중국이 적극적으로 영향력을 확대하는 상황에서, 미국의 무리한 압박은 오히려 동맹국들을 중국 쪽으로 기울게 하는 역설적 결과를 낳고 있다. 이번 총격 사건은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리더십에 대한 시험대일 뿐 아니라, 미국의 국제적 위상에도 그림자를 드리운다. 동맹국들은 미국 대통령이 반복적으로 위협에 노출되는 현실을 목격하면서, 미국의 정치적 안정성과 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