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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사회포커스] ‘스마트 팜’ 청년인력 양성 교육생 104명 선발 완료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사회포커스]   농림축산부는 ‘스마트 팜’ 청년인력 양성을 위한 `스마트 팜 청년창업 장기 보육과정`에 참여할 교육생 104명 선발 완료했다고 밝혔다.

  기초 이론 교육부터 농장 현장실습, 자기 주도 농장 경영까지 ‘스마트 팜’ 취․창업에 필요한 전 과정(최대 1년 8개월)을 교육한다. 이번 모집에는교육생 104명 모집에 280명이 지원하여 2.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스마트 팜’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관심이반영되어서 최종 선발된 교육생 평균 연령 31.6세, 비농업 전공자 77.9%, 전북․경북 지역 이외 거주자 57.7%로 나타났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 수료자는 ‘스마트 팜’ 종합자금 신청 자격과 농어촌공사 비축농지 임대 우선 지원, 농신보 우대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성적 우수자는 ‘스마트 팜’ 장기임대 온실(최대 5년)에 우선 입주할 수 있다.

 ‘스마트 팜’ 혁신밸리 보육센터(전북 농식품인력개발원, 경북 도농업기술원)에서 9월부터 교육 실시 한다. 내년에는 보육센터 4개소(전남, 경남 추가)에서 200명 선발하며, 2022년까지 500명 양성 예정이다.

  교육생 및 보육센터 의견수렴과 사업결과 등을 토대로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과정을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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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C, 오스트리아서 AION UT 양산 개시 및 출고 기념… 마그나와 유럽 현지화 협력 강화

그라츠, 오스트리아 2026년 3월 27일 /PRNewswire/ -- 2026년 3월 18일, GAC가 오스트리아에 위치한 마그나(Magna) 공장에서 AION UT의 생산 개시(Start of Production, SOP) 및 출고를 진행하며 유럽 시장 확대에 있어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 AION UT는 유럽 현지화 전략의 핵심 요소로, 밀라노에서의 유럽형 디자인, 오스트리아에서의 조립, 그리고 GAC의 글로벌 전기차 기술을 결합한 모델이다. 밀라노에 위치한 GAC의 유럽 디자인팀이 설계한 AION UT는 디자인, 사용 편의성, 주행 경험, 지능형 전기 모빌리티 측면에서 유럽 고객의 기대에 맞춰 특별히 개발됐다. 오스트리아에서의 양산 개시와 출고를 통해 AION UT는 현지 시장에 대한 이해와 유럽 내 확장 가능한 산업 기반을 연결한다. 마그나와의 협력 마그나와의 현지화 및 맞춤형 협력을 통해 GAC는 검증된 자동차 제조 전문성과 입증된 운영 기준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GAC는 높은 수준의 품질, 효율성, 공정 신뢰성을 확보하고, 공급망 대응력과 유럽 시장 요구사항에 대한 부합성을 높일 수 있다. GAC의 더욱 광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