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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장애우뉴스]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에스케이텔레콤(주),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설립 협약 체결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장애우뉴스]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에스케이텔레콤(주)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8월 22일(목) 14시 공단 조종란 이사장과 에스케이텔레콤(주) 문연회 기업문화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에스케이텔레콤 본사(서울 중구 소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는 양질의 장애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의 조기설립에 공동의 힘을 모아가기로 하였다.

  금번 협약 체결은 사회적 약자의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가치(Social Value) 창출에 노력하고 있는 에스케이그룹 측에서 주도적으로 추진하였다. 

  이날 협약식에서 공단 조종란 이사장은 “이번 에스케이텔레콤(주)의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 협약은 다시한번 국내 대기업의 장애인 고용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불을 당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우리 공단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에스케이텔레콤(주) 문연회 기업문화센터장은 “이번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협약으로 장애인들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에 적극 기여할 것이며, 에스케이텔레콤의 기술, 비즈니스 영역에서 새로운 아이템 발굴 공모 등을 통하여 장애인이 일할 수 있는 다양한 직무를 발굴하여 지속적인 채용을 할 것”이라며 성공적인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과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행복모아(에스케이하이닉스 자회사) 준공을 통해 대규모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한 바 있는 공단과 에스케이는 지난해 11월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협약”을 새롭게 체결하고, 에스케이그룹 전 계열사에서 장애인고용을 통한 사회적 가치실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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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C, 오스트리아서 AION UT 양산 개시 및 출고 기념… 마그나와 유럽 현지화 협력 강화

그라츠, 오스트리아 2026년 3월 27일 /PRNewswire/ -- 2026년 3월 18일, GAC가 오스트리아에 위치한 마그나(Magna) 공장에서 AION UT의 생산 개시(Start of Production, SOP) 및 출고를 진행하며 유럽 시장 확대에 있어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 AION UT는 유럽 현지화 전략의 핵심 요소로, 밀라노에서의 유럽형 디자인, 오스트리아에서의 조립, 그리고 GAC의 글로벌 전기차 기술을 결합한 모델이다. 밀라노에 위치한 GAC의 유럽 디자인팀이 설계한 AION UT는 디자인, 사용 편의성, 주행 경험, 지능형 전기 모빌리티 측면에서 유럽 고객의 기대에 맞춰 특별히 개발됐다. 오스트리아에서의 양산 개시와 출고를 통해 AION UT는 현지 시장에 대한 이해와 유럽 내 확장 가능한 산업 기반을 연결한다. 마그나와의 협력 마그나와의 현지화 및 맞춤형 협력을 통해 GAC는 검증된 자동차 제조 전문성과 입증된 운영 기준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GAC는 높은 수준의 품질, 효율성, 공정 신뢰성을 확보하고, 공급망 대응력과 유럽 시장 요구사항에 대한 부합성을 높일 수 있다. GAC의 더욱 광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