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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Moscow Digital Business Space, 설립 2주년 기념

-- 서구의 기업가, 투자자 및 예술가들에게 어필

모스크바, 2019년 9월 27일 -- 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의 중심에 위치한 현대적인 행사장인 Moscow Digital Business Space가

2017년 모스크바 혁신청(Moscow Agency of Innovations)이 설립한 Moscow Digital Business Space는 IT 기업가와 전문가를 위한 중심이 됐다. 이곳에서는 지금까지 700개가 넘는 행사가 열렸으며, 여기에는 러시아, 유럽, 아시아 및 북미에서 유명한 투자자, 사업 전문가 및 예술가를 포함해 100,000명 이상이 참가했다.

Digital Business Space는 모스크바의 대표적인 행사장이 됐으며, 지역 내 기술 기업가 커뮤니티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이곳에서는 지역 혁신 업체에 제공되는 정부 지원 기회가 소개되기도 한다.

Moscow Digital Business Space에서는 각본가 Robert McKee, 사업 코치 Garrett Johnston과 Marshall Goldsmith 같은 국제 전문가의 강의와 워크숍이 열리며, 여기에는 모스크바 기업인들도 참석한다. 국제 기업의 투자자와 대표들도 잠재적인 사업 파트너를 찾아 Moscow Digital Business Space를 찾는다.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공동작업 공간, 협의 및 회의실, LED TV와 자동 고객등록시스템 같은 최신 기술을 설치한 레크리에이션 시설 등을 이용하는 한편, 네크워킹도 즐길 수 있다.

Moscow Digital Business Space는 혁신 기술을 모색하는 장소로 점점 인기를 얻고 있다. 수많은 국제 고객들에 따르면, Moscow Digital Business Space는 러시아 시장에 진입하기 위한 효과적인 진입점이며, 이곳에서는 가장 미래가 밝은 솔루션을 살펴볼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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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분석) 유보통합 로드맵의 명암, '무늬만 통합' 넘어서는 실질적 재원·격차 해소가 관건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영유아 교육과 보육을 하나로 합치는 '유보통합'이 본격적인 이행 궤도에 진입했으나, 현장의 온도 차는 여전히 극명하다. 정부는 2025년 하반기 발표한 로드맵에 따라 올해 관련 특별법 제정과 하반기 시범 통합 운영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하지만 핵심 과제인 교사 자격 일원화와 상향 평준화를 위한 재정 확보 방안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다. 특히 최근 기획재정부의 예산 분석에 따르면 확보된 예산이 실질 소요 비용의 70% 수준에 머물고 있어, 재원 조달의 한계가 정책 안착의 최대 걸림돌로 부상했다. 본 기사는 유보통합 추진 과정에서 노출된 데이터 오류를 바로잡고, 시장과 교육 현장에 미칠 파급 효과를 심층 분석한다. 현재 유보통합의 가장 큰 난제는 '교사 처우 및 자격 체계'의 통합이다. 2025년 기준 교사 자격 일원화 방안에 대한 합의율은 당초 예상치보다 낮은 60%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이는 유치원 정교사와 어린이집 보육교사 간의 양성 과정 및 자격 취득 경로 차이에서 오는 갈등이 해소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정부는 학사 학위 중심의 '통합 교사 자격증' 도입을 검토 중이나, 기존 인력에 대한 보수 교육 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