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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얀센과 존슨앤드존슨이노베이션, 서울시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협업을 통해 스마트 의료 분야의 서울이노베이션퀵파이어챌린지 대회 수상사들을 발표

- 스타트업 회사들인 이마고웍스와 시벨이 질병의 포착, 예방 및 치료 개선을 목적으로 인공지능, 기하학적 모델링 및 바이오 결합 센서들을 탑재한 새로운 의료 기술 솔루션들을 통해 수상

서울, 한국, 2019년 11월 5일 -- 한국얀센과 존슨앤드존슨이노베이션은 서울시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KHIDI)의 협업을 통해 스마트 의료 분야의 서울이노베이션퀵파이어챌린지 대회 수상사들을 서울 바이오의료 국제 컨퍼런스에서 오늘 발표했다.  

수상사 이마고웍스와 시벨은 총 1억5천만 원(약 13만4천 달러)의 상금[1]과 1년 동안의 서울 바이오 허브 입주, 존슨앤드존슨 계열사들에 근무하는 과학, 기술 및 상용화 전문가들의 멘토링과  코치를 1년 동안 받을 수 있는 권리뿐만 아니라 JLABS 전세계 기업가 커뮤니티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 등을 모두 받게 된다.

  • 이마고웍스: 서울에 본사가 있으며 KIST에서 스핀오프한 회사 이마고웍스는 인공지능과 기하학적 모델링 기술을 수술 효과 제고를 목표로 하는 동사의 혁신적인 3D 의료/치과 소프트웨어 플랫폼에 적용한다.
  • 시벨: 일리노이주에 본사가 있는 시벨은 모든 연령대와 사이즈 환자들의 치명적인 신호 전체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바이오 결합 센서들을 개발하고 있다.

샤론 찬 존슨앤드존슨이노베이션 –JLABS 산하 상하이 JLABS 책임자[2]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혁신의 온상이며 생명 과학에 전념하는 기업가들은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상용화하는데 많은 장애물을 만나고 있다"면서 "스마트 의료 분야의 서울이노베이션퀵파이어챌린지 대회의 목적은 인류 건강에 장기적이며 긍정적인 효과를 줄 잠재력이 있는 유망한 초기 단계 헬스 기술을 발굴하고 촉진을 지원하는 것이다. 우리의 목표는 협업자들과 함께 이러한 혁신자들에게 그들의 아이디어를 한국과 전세계 환자들을 위한 획기적인 솔루션들로 발전시키는데 필요한 자원과 멘토링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스마트 의료 분야의 서울이노베이션퀵파이어챌린지 대회는 2019년 7월 출범했으며 전세계 기업가, 연구자, 학생과 혁신자들이 다음과 같은 기술이 구현하는 혁신 분야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출토록 하고 있다:

  • 빅데이터, 인공지능, 블록체인
  • 3D 프린팅, 사물인터넷(IoT), 센서, 웨어러블 기기
  • 개인화된 의약품, 동반진단

제니 정 얀센노스아시아 지역 매니징디렉터[3]는 "우리가 받은 퀵파이어챌린지 대회 지원 자료의 질은 한국의 생명 과학 생태계 내에 엄청난 혁신 정신과 폭 넓은 전문가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반영한다"면서 "이마고웍스와 시벨을 스마트 의료 분야 퀵파이어 챌린지 대회 수상사로 선정하게 되어 자부심을 느끼며 그들의 헬스 기술 혁신을 지원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퀵파이어챌린지 대회는 "아무런 조건이 없는" 전세계 인큐베이터 네트워크인 존슨앤드존슨이노베이션 – JLABS가 관리하며 획기적인 과학 및 보건 솔루션을 지원하고 실현시키는 것을 추구하고 있다.   

퀵파이어챌린지 대회에 대한 상세 정보가 필요할 경우 를 방문하기 바란다.

존슨앤드존슨이노베이션 

존슨앤드존슨이노베이션은 모든 단계의 전세계 혁신을 가속시키며 기업가들과 존슨앤드존슨의 전세계 의료 관련 기업들과의 협업을 조성하는 데에 역점을 두고 있다. 존슨앤드존슨이노베이션은 과학자, 기업가와 신생 기업들에게 존슨앤드존슨의 제약, 의료 기기와 소비재 기업들과의 협업을 촉진할 수 있는 과학∙기술 전문가들과의 원스톱 접촉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우리는 존슨앤드존슨이노베이션 산하의 기업들을 활용하여 당사의 지역 혁신 센터, 존슨앤드존슨이노베이션-JLABS, 존슨앤드존슨이노베이션 – JJDC와 당사의 사업개발팀을 통해 혁신가들을 연결함으로써 해결되지 않은 환자들의 니즈를 풀 수 있는 혁신의 개발을 빠르게 하는 커스터마이즈된 거래를 만들고 새로운 협업 관계를 수립한다. JLABS는 생명 과학 분야 스타트업들이 발전하는데 필요한 실험실, 전문지식, 교육, 툴과 자원을 제공하는데 이 모든 것에는 아무런 조건이 붙지 않는다.  텍사스메디컬센터에 있는 존슨앤드존슨이노베이션 기기 혁신센터(CDI @ TMC)는 의료 기기의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존슨앤드존슨이노베이션에 대한 상세 정보가 필요할 경우  을 방문하기 바란다.  

존슨앤드존슨이노베이션 – JLABS

존슨앤존슨이노베이션- JLABS (JLABS)는 전세계의 개방적인 혁신 생태계 네트워크로서 제약, 의료기기, 소비자 및 헬스 기술 분야 등 폭넓은 의료 스펙트럼에 있는 혁신가들이 전세계 환자들의 생명을 구하고, 삶을 풍요롭게 하는 헬스∙웰니스 솔루션 공급을 촉진하도록 힘쓰고 있다. JLABS는 신생 기업들에게 필수적인 업계 커넥션의 문을 열어 주고, 기업가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그들에게 오늘의 과학적 발견을 내일의 획기적인 헬스케어 솔루션으로 바꿀 수 있는 효율적인 자금과 유연한 플랫폼을 공급함으로써 성장을 촉진시키고 연구∙개발을 최적화하기 위한 최적 환경을 제공하여 이를 달성한다. 우리 JLABS는 위대한 아이디어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며 성공을 가로막는 장애물을 최대한 제거하여 혁신가들의 잠재력 있는 초기 과학적 발견이 만개하도록 돕고 있다. JLABS는 아무런 조건이 붙지 않는 모델로서 기업가들이 자신들의 지적 재산권을 유지한 채 그들의 과학적 발견을 자유롭게 개발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JLABS는 또한 최고의 과학적 결과를 추구하기 위해 퀵파이어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상세 정보가 필요할 경우 을 방문하거나 @JLABS를 팔로우하기 바란다.  

존슨앤드존슨의 얀센 제약 기업

우리 얀센은 질병이 과거의 것이 되는 미래를 만들어 가고 있다. 우리는 존슨앤드존슨의 제약 기업으로서 과학을 통해 질병과 싸우고, 독창적인 것의 활용도를 높이며, 절망한 사람을 가슴으로 힐링함으로써 전세계 환자들에게 그러한 미래를 실현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우리는 심혈관 및 대사, 면역, 감염 질환 및 백신, 신경학, 종양학과 폐동맥 고혈압 등 최대의 차별화를 기할 수 있는 의료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 상세 정보는 에서 입수하기 바란다. 에서 우리를 팔로우하기 바란다. 한국얀센은 존슨앤드존슨의 얀센 제약 기업 중 하나이다.

[1] 1억5천만 원의 상금에서 각 수상사는 7천500만 원을 받게 되는데 여기에는 서울 바이오 허브에 1년 동안 의무적으로 입주하는데 필요한 임대료와 관리비가 포함된다.

[2] 샤론 찬은 존슨앤드존슨(홍콩)소속이다.

[3] 제니 정은 한국얀센 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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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글로벌 M&A 거래 5조달러, 올해도 이어질 것...한국, 투자 핫스팟 부상" JP모건 분석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지난해 글로벌 M&A 시장은 금리 인하 기대감과 기업들의 성장 동력 확보 노력에 힘입어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특히 기술, 인공지능(AI), 헬스케어 등 미래 성장 산업 분야에서 대규모 거래가 집중적으로 성사되었으며, 이는 팬데믹 이후 기업들이 신기술 확보와 포트폴리오 재편에 박차를 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미국 투자은행 JP모건은 '2026년 글로벌 M&A 전망 리포트'에서 2025년 글로벌 인수합병(M&A) 거래 규모가 최근 20년 내 기준으로 2021년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라며 2026년에도 이 같은 M&A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불확실한 거시경제 환경 속에서도 기업들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조조정과 신사업 진출을 통해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으며, 저평가된 자산의 발굴과 효율성 증대를 위한 기업 간 합종연횡이 활발하게 전개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특히 보고서는 한국이 일본을 따라 차기 주주행동주의 핫스팟으로 부상할 것이라면서 행동주의 투자의 주요 전장으로 지목했다. JP모건은 "투자자들이 대규모 현금을 보유한 대기업을 대상으로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확대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