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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NordVPN, 파일 암호화 도구 NordLocker 공식 출시

-- NordLocker, 사용자의 컴퓨터나 클라우드에 저장된 파일을 안전하게 보호

니코시아, 키프로스, 2019년 11월 14일 -- 세계적 최첨단 VPN 서비스 공급업체 NordVPN[ ]이 자사의 최신 사이버 보안 제품 NordLocker[ ]를 공식 출시했다. 이 새로운 도구는 포괄적인 암호화를 통해 사용자의 컴퓨터나 클라우드에 저장된 모든 유형의 파일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NordVPN 커뮤니케이션 책임자 Ruby Gonzalez는 "자사의 사명은 최고의 유용성 관행에 가장 높은 암호화 수준을 결합하는 것"이라며 "NordLocker는 클라우드 저장소가 아니라 데이터에 보안층을 추가하는 미들웨어"라고 설명했다. 그는 "NordLocker는 아무 곳에나 사용자의 파일을 저장하지 않는다"라면서 "NordLocker는 사용자가 익숙한 곳에 안전하게 파일을 저장하도록 지원한다"라고 말했다.

NordLocker는 개인적인 용도는 물론 업무 관련 데이터를 다룰 때도 완벽한 도구다. NordLocker를 사용하면 다른 사람이 내 컴퓨터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안전한 폴더 같은 '로커(lockers)'다. 이 로커는 암호화된 파일을 보관하며, 오직 사용자의 마스터 암호를 통해서만 접근할 수 있다. 이 도구는 특히 금융, ID, 업무 파일 및 기타 기밀 정보를 포함해 가장 민감한 데이터를 보호하는 데 유용하다.

NordLocker의 암호 체계는 최첨단 암호와 원칙을 사용하며, Argon2, AES256, ECC(XChaCha20, EdDSA 및 Poly1305 포함) 및 기타 현대 암호화 결과물을 선보인다. 윈도와 맥OS 모두에서 구동되는 NordLocker는 모든 유형과 크기의 문서를 지원한다.

사용법이 간단한 이 앱은 비밀리에 타인과 파일을 공유할 수 있는 안전한 방식을 제공한다. 파일을 먼저 암호화한 다음, 이메일, 메시징 앱, 파일 전송 서비스 등으로 보내거나 클라우드에 업로드 하는 등의 다른 방식을 사용할 수도 있다. 사용자가 데이터에 대한 접근성을 부여하기 전까지 안전하게 보호되며, 제3자가 열람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NordVPN의 Ruby Gonzalez는 "거의 모든 파일에는 약간의 민감한 정보가 들어있다"라며 "자신의 파일이 악의적인 사람의 손에 들어가 악용되는 것을 원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 만큼 파일은 보호할 만한 가치가 있다"라고 언급했다.

NordLocker 무료 버전은 사용자에게 5GB에 달하는 암호화 데이터를 제공한다. 프리미엄 사용자는 무한대의 데이터를 암호화할 수 있다. 추가 정보는 웹사이트 nordlocker.com을 참조한다.

NordVPN은 만능 사이버 보안 솔루션으로 부상하고 있다. 올해 NordVPN은 사업 VPN 솔루션 NordVPN Teams[ ]와 비밀번호 관리자 NordPass[ ] 등 두 개의 다른 사이버 보안 제품도 발표했다.

NORDVPN 소개

NordVPN은 전 세계적으로 1천200만 명 이상의 인터넷 사용자가 사용하는 세계 최첨단 VPN 서비스 제공업체다. NordVPN은 이중 VPN 암호화, 멀웨어 차단, Onion Over VPN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매우 사용자 친화적이며, 시장에서 가장 저렴한 가격의 제품 중 하나다. 회사는 전 세계 60개국에 5,000대 이상의 서버를 운영하며, 또한 P2P 친화적으로 운영한다. NordVPN의 주요 기능 중 하나는 제로 로그 정책(zero-log policy)이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 nordvpn.com을 참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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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글로벌 M&A 거래 5조달러, 올해도 이어질 것...한국, 투자 핫스팟 부상" JP모건 분석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지난해 글로벌 M&A 시장은 금리 인하 기대감과 기업들의 성장 동력 확보 노력에 힘입어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다. 특히 기술, 인공지능(AI), 헬스케어 등 미래 성장 산업 분야에서 대규모 거래가 집중적으로 성사되었으며, 이는 팬데믹 이후 기업들이 신기술 확보와 포트폴리오 재편에 박차를 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미국 투자은행 JP모건은 '2026년 글로벌 M&A 전망 리포트'에서 2025년 글로벌 인수합병(M&A) 거래 규모가 최근 20년 내 기준으로 2021년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라며 2026년에도 이 같은 M&A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불확실한 거시경제 환경 속에서도 기업들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조조정과 신사업 진출을 통해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으며, 저평가된 자산의 발굴과 효율성 증대를 위한 기업 간 합종연횡이 활발하게 전개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특히 보고서는 한국이 일본을 따라 차기 주주행동주의 핫스팟으로 부상할 것이라면서 행동주의 투자의 주요 전장으로 지목했다. JP모건은 "투자자들이 대규모 현금을 보유한 대기업을 대상으로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확대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