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09 (금)

  • 흐림동두천 2.5℃
  • 구름많음강릉 5.7℃
  • 구름많음서울 3.4℃
  • 구름많음인천 4.2℃
  • 구름많음수원 2.6℃
  • 구름많음청주 5.1℃
  • 구름많음대전 5.2℃
  • 구름많음대구 0.1℃
  • 구름많음전주 4.7℃
  • 구름많음울산 2.6℃
  • 구름많음광주 5.5℃
  • 구름조금부산 4.9℃
  • 구름조금여수 3.9℃
  • 구름많음제주 7.9℃
  • 구름많음천안 4.5℃
  • 구름많음경주시 -1.5℃
  • 구름많음거제 5.7℃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라이카 바이오시스템즈 디지털 병리 스케일업에 적합한대용량 진단용 스캐너 아페리오 GT 450 DX 출시

비스타, 캘리포니아주, 2020년 5월 12일 -- 병리 워크플로우 솔루션의 글로벌 리더인 라이카 바이오시스템즈는 오늘 차세대 디지털 병리 스케너 APAC 지역 출시를 발표하였다. 발표된 아페리오GT 450 DX 시스템은 CE-IVD 및 TGA 등에 허가되었으며, 연속적인 로딩, 비접촉조작, 400 배율 기준 32초만에 유리 슬라이드를 스캔할 수 있어 디지털화를 보다 빠르고 쉽게 구현한다. 이 기술로 의료 기관은 이미지 품질 저하 없이 디지털 병리 검사를 스케일업 함으로써 늘어나는 슬라이드 검사량을 충족시킬 수 있다.


Leica Biosystems launches Aperio GT 450 DX in Asia enabling high volume clinical labs to scale up digital pathology operations

아페리오 GT 450 DX 시스템은 한국의 디지털 병리를 선도하는 병원인 서울대학교병원을 포함하여 아시아의 기술자 및 병리의사에 의해 엄격하게 테스트되어 워크 플로우 영향을 확인했습니다. "차세대 이미징 솔루션은 선명한 이미지 품질과 색상을 유지하면서 사전 스캔
프로세스 및 스캐너 기술자의 시간을 혁신적으로 줄입니다. 이러한 작업 시간 감소를 통해
기존의 유리 슬라이드 기반 진단을 디지털 병리로 확장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아페리오 GT 450의 베타 테스트를 주도했던 서울대학교병원 병리과 이경분 교수는 말했다.

라이카 바이오시스템즈의 면역염색 및 이미징 글로벌 부사장 콜린 화이트는 "이 혁신적인 제품을 통해 의료 전문가에게 검사량을 늘리면서, 작업 시간(TAT)이 줄이고, 고품질 이미지로 개선되는 장점을 구현해 드릴 수 있어 고무적이다"고 말했다.

진단 목적 사용 가능, 제공된 제품정보는 미국 FDA에 승인되지 않아, 미국에서 진단 목적 사용이 불가능하다.

라이카 바이오시스템즈 디지털 병리 써밋

오는 5월 19일, 20일 양일간, 글로벌 분야 리더들과 함께 디지털 병리의 최신 주제 및 발전에 대해 가상 환경에서 협업 및 상호 교류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라이카 바이오시스템즈 

라이카바이오시스템즈는 각각의 검사 단계를 통합하는 워크플로우 솔루션 및 자동화 분야의 글로벌 리더이다. 생체 조직 검사에서 진단에 이르는 워크플로우를 보유한 유일한 기업으로서 각 워크플로우 단계 간의 장벽을 허물고 있다. 기업 문화의 중심에는 우리의 미션인 "최첨단 암 진단 기술을 통한 삶의 질 향상(Advancing Cancer Diagnostics, Improving Lives)"이 자리잡고 있다. 또한 사용이 편리하고 지속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제품 공급을 통해 병리 워크플로우의 효율성과 진단 신뢰성을 향상시키고 있다. 현재 100개국 이상에 상주하고 있고 본사는 독일 누슬로흐에 있다.

미디어 연락처: Melissa Crothers, 글로벌 마케팅 홍보 매니저 
전화: 760-539-1193
이메일:

사진 -



데일리연합 & 무단재배포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올해 모든 분야서 성장…대한민국 대도약 원년 돼야"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9일 "올해 경제 상황은 잠재성장률 약간 상회하는 2% 정도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2026년 경제성장전략 국민보고회'를 주재하고 "올해 모든 분야에서 성장을 이뤄내는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이 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올해는 이재명 정부가 경제 운용에 대해 제대로 책임을 지는 첫해"라며 "다행히 지난해에는 무너진 민생 경제를 다시 일으켜 세우며 본격적인 성장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가가 성장하는 만큼 모든 국민이 함께 그 성장의 기대와 과실을 함께 누리는 그런 경제도약을 실현하겠다는 것이 이번 정부의 강력한 의지"라며 "특히 반도체 육성 등 정상화 정책은 우리 경제 방점을 한층 강화하고 새로운 도약으로 끌어낼 것으로 믿는다"고 했다. 경제 여건과 관련해 "지금은 과거와 다른 소위 K자형 성장이라는 중대한 도전에 직면해 있는 상황"이라며 "외형과 지표만 놓고 보면 우리 경제는 분명히 지난해보다 나아질 것이지만 다수의 국민들께서 변화를 체감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