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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북신용보증재단, 120억 규모 '영주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시행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경북신용보증재단(이하 경북신보)와 영주시는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영주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지원'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영주시는 특례보증 지원 출연금 12억원을 출연하고, 경북신용보증재단은 10배수인 120억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지원한다. 지난해 보증지원규모 40억원에서 120억원으로 대폭 확대되어 더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시행하는 '2024 영주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의 신청대상은 신청일 현재 사업장이 영주시에 소재하는 소상공인 또는 청년창업자이며, 최대한도 30백만원까지 지원, 청년창업자에는 최대한도 50백만원으로 우대지원한다.

 

또, 영주시에서 2년간 3%의 이자를 지원하여 소상공인들의 이자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사항은 AI콜센터 1588-7679에 문의하면 된다.

 

김세환 경북신보 이사장은 "올해는 영주시 출연금 증액으로 특례보증 규모가 120억원으로 확대됨에 따라, 영주시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영주시 소상공인들의 자금 융통을 원활하게 하여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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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C, 오스트리아서 AION UT 양산 개시 및 출고 기념… 마그나와 유럽 현지화 협력 강화

그라츠, 오스트리아 2026년 3월 27일 /PRNewswire/ -- 2026년 3월 18일, GAC가 오스트리아에 위치한 마그나(Magna) 공장에서 AION UT의 생산 개시(Start of Production, SOP) 및 출고를 진행하며 유럽 시장 확대에 있어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 AION UT는 유럽 현지화 전략의 핵심 요소로, 밀라노에서의 유럽형 디자인, 오스트리아에서의 조립, 그리고 GAC의 글로벌 전기차 기술을 결합한 모델이다. 밀라노에 위치한 GAC의 유럽 디자인팀이 설계한 AION UT는 디자인, 사용 편의성, 주행 경험, 지능형 전기 모빌리티 측면에서 유럽 고객의 기대에 맞춰 특별히 개발됐다. 오스트리아에서의 양산 개시와 출고를 통해 AION UT는 현지 시장에 대한 이해와 유럽 내 확장 가능한 산업 기반을 연결한다. 마그나와의 협력 마그나와의 현지화 및 맞춤형 협력을 통해 GAC는 검증된 자동차 제조 전문성과 입증된 운영 기준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GAC는 높은 수준의 품질, 효율성, 공정 신뢰성을 확보하고, 공급망 대응력과 유럽 시장 요구사항에 대한 부합성을 높일 수 있다. GAC의 더욱 광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