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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호산대, 광명테크서 '글로벌 인재 양성' 기부금 수탁

외국인 유학생의 교육과 산학협력 위해 상호협력 약정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호산대학교는 지난 7일 광명테크로부터 매년 50만원씩 5년간 기부금을 기탁받았다. 광명테크 임영기 대표는 호산대학교의 발전과 우수한 인재 교육에 사용해 달라는 취지에서 기부를 하기로 결심했다고 했다.

 

이날 호산대학교 글로벌첨단공학부는 광명테크와 산학협력을 맺고 외국인 유학생의 교육과 산학협력을 위해 상호협력을 약정하였다. 호산대학교 글로벌첨단공학부는 자동차조선 전공과 AI소프트웨어 전공이 있으며, 뿌리산업 외국인 기술인력 양성을 목표로 외국인 유학생들을 교육하고 있다.

 

호산대 김재현 총장은 "호산대학교 글로벌첨단공학부 졸업생이 한국어 소통능력과 한국 문화 그리고 전문 기능인으로서 용접기술을 익혀서 졸업 후 국내 뿌리산업 관련 산업체에 많이 취업하여, 현장 산업인력 부족 해소에 도움이 되고 이로인해 국내 제조업이 더욱 더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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