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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 체크카드 포인트로 상환하세요"

한국장학재단, 케이뱅크와 인터넷 은행 최초 학자금대출 상환 제휴 체크카드 도입 협약 체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홍종오 기자 | 한국장학재단과 케이뱅크는 3월 25일, 서울 중구 을지로 케이뱅크 본사에서 학자금대출 상환 제휴 체크카드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장학재단과 케이뱅크는 학자금대출 상환에 유리한 체크카드 상품을 연내 출시하여 대학생과 청년들의 학자금대출 상환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4개 카드사(케이뱅크, 우리카드, 하나카드, 신한카드)의 체크카드 포인트로 학자금대출 상환이 가능하게 되며, 20대 · 30대가 인터넷 은행 이용자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점을 감안할 때, 이번 협약이 2030 세대의 학자금대출 상환 접근성을 높이고 상환 부담을 낮추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체크카드 포인트 상환제도와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은 9월(예정) 중 한국장학재단 및 케이뱅크 누리집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한국장학재단 배병일 이사장은 "케이뱅크와의 인터넷은행 최초 학자금대출 상환 제휴카드 도입은 민간 금융사와 협업으로 청년들의 학자금대출 상환 부담을 경감한 모범사례가 될 것"이며 "국내 최초의 인터넷 은행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케이뱅크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협업하여 청년들의 학자금대출 상환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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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 승인 436억 vs 공시 1378억…‘타워호텔 리모델링’ 공사비 논란, 중앙지검 재수사로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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