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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남자 가수 속사포 래퍼 아웃사이더 X 고음 종결자 KCM, 팀 결성!

2004년도 남자 가수 데뷔 동기가 같이 만든 프로젝트 싱글 ‘그냥 좋아’ 4월 3일 발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 김용두 기자 |  2004년도에 데뷔한 18년차 두 가수 국가대표 속사포 래퍼 아웃사이더와 고음 종결자 감성 보컬리스트 KCM이 프로젝트 팀을 결성하고 오는 4월 3일 저녁 6시 첫 번째 프로젝트 싱글 ‘그냥 좋아’를 발매한다.

 

1초에 17음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속사포 래퍼 아웃사이더와 고음 종결자 감성 보컬리스트 KCM의 팀 결성은 그 만남만으로도 많은 이들의 기대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아웃사이더는 2004년 EP 앨범 [Come Outside]로 데뷔한 이래 ‘외톨이’, ‘주변인’, ‘심장병’, ‘슬피 우는 새’, ‘피에로의 눈물’ 등 인간 내면의 상처를 어루만지는 가사와 독보적인 속사포 랩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힙합의 불모지였던 대중음악 시장에서 이례적으로 음원 차트, 음반 차트를 모두 석권했던 힙합 아티스트 아웃사이더와 데뷔 이래 현재까지 총 6장의 정규 앨범과 다수의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고, 최근 가수 비(정지훈)의 단독 웹예능 <시즌B시즌>과 <도시어부2> 등 다양한 유튜브 채널과 예능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KCM의 아주 특별하지만 이유 있는 만남을 했다.

 

이들의 첫 번째 프로젝트 싱글 ‘그냥 좋아’는 KCM이 작사, 작곡을, 아웃사이더가 공동 작사로 함께 프로듀싱에 참여하였으며, 외롭고 쓸쓸한 감성과 보이스로 잘 알려진 두 뮤지션의 색다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밝은 미디엄 템포에 감성적인 보이스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스트링 선율, 그 위에 연인과의 설레는 마음을 담은 두 사람의 노랫말이 인상적인 트랙이다.

 

29일 최초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져 영상에서는 달샤벳 출신 가수 겸 배우 수빈과 모델 문수인이 연인으로 출연하였으며, 대선배 가수 현진영이 깜짝 출연해서 달달한 분위기와 함께 유쾌한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발매 당일 밤 11시에 아웃사이더의 유튜브 채널 <아웃사이더TV>를 통해 최초 공개되는 ‘그냥 좋아’의 세컨드 뮤직비디오는 아웃사이더가 메가폰을 잡고 직접 촬영과 연출에 참여, 공식 뮤직비디오와는 전혀 다른 재미와 반전 스토리로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아웃사이더와 KCM은 첫 번째 프로젝트 싱글 ‘그냥 좋아’를 시작으로 연이어 두 번째 싱글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크고 작은 다양한 채널과 방송 등을 통해 두 사람의 환상적인 케미를 뽐낼 계획이다.

 

‘그냥 좋아’는 오는 4월 3일 (토) 저녁 6시에 전 음원 싸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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