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13 (화)

  • 맑음동두천 -3.8℃
  • 맑음강릉 1.9℃
  • 맑음서울 -2.6℃
  • 맑음인천 -2.7℃
  • 맑음수원 -1.3℃
  • 맑음청주 1.4℃
  • 구름조금대전 2.1℃
  • 맑음대구 5.0℃
  • 맑음전주 3.2℃
  • 맑음울산 7.6℃
  • 구름조금광주 4.6℃
  • 맑음부산 8.2℃
  • 맑음여수 6.7℃
  • 맑음제주 11.0℃
  • 맑음천안 1.0℃
  • 맑음경주시 6.5℃
  • 맑음거제 8.5℃
기상청 제공

경북

김천시, '시내버스 노선 개편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효율적인 시내버스 체계 개편으로 시민 불편 해소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재욱 기자 | 김천시는 지난 25일 시청 3층 강당에서 효율적인 시내버스 체계 개편으로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김천시 시내버스 노선 개편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경제관광국장, 교통행정과장, 투자유치과장 및 읍·면·동장과 주민대표, 운수업체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김천시의 시내버스 현황에 따른 노선 개편의 필요성과 개편 방안을 제시·논의하고, 참석자들의 의견 청취 및 질의·답변 시간 등 자유로운 토론했다.

 

노선 개편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김천시의 미래 발전을 위한 공단 순환 노선과 도심권 오지를 운행하는 노선의 신설, 혁신지구 내 입주 공공기관 친화적인 시내버스를 운행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오랜 기간 문제가 되었던 시내버스 노선 번호 체계의 전면 개편을 통해 누구나 알기 쉽고, 시민에 더 친숙한 시내버스가 되도록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경상북도에서 현재 추진 중인 수요응답형(DRT) 시골 버스 사업과 대구-경북 공동생활권 광역 환승 및 내년 하반기로 예정된 70세 이상 대중교통 노인 무료 승차 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할 예정이다.

 

김천시에서는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관광도시로 발전하는 미래의 김천시가 되도록 최고 수준의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용역 결과는 노선 전반에 대한 추가 검토 및 시범운행을 거쳐 2025년 김천시 시내버스 노선 개편 시 반영될 예정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장안1동 새벽 제설 현장으로…"빙판 출근길 선제 차단"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서울 동대문구는 12일 내린 눈이 쌓인 채 녹지 않으면서 빙판으로 굳을 우려가 커지자, 13일 오전 7시 장안1동 현장에서 이필형 구청장이 직접 제설 작업에 나섰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동 주민센터 직원들과 환경공무관 등 20여 명이 함께 투입돼, 주민 통행이 잦은 보도와 이면도로를 중심으로 눈을 치우고 미끄럼 위험 구간을 정비했다. 구는 이날 서울의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는 한파 속에서(13일 최저기온 -12℃ 예보), 눈이 녹았다가 다시 얼어붙는 ‘블랙아이스’ 형태로 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출근길 안전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세웠다고 설명했다. 현장에서 이 구청장은 제설 작업에 참여하는 동시에 작업 구간을 함께 살피며 현장 인력을 격려했다. 구는 특히 장안1동 일대에서 주민들의 이동이 집중되는 구간을 우선 정비해, 통행 불편을 줄이고 낙상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덧붙였다. 동대문구는 겨울철 제설 대응과 함께, 주민 참여가 중요한 ‘내 집·내 점포 앞 눈 치우기’도 지속 안내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