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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롯데온세상 쇼핑 페스타, 완판 행진… 동시접속 53만 명 기록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이 진행 중인 ‘롯데온세상 쇼핑 페스타’가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행사 첫날인 14일 저녁 8시, 조지훈 응원단장이 출연한 라이브 방송에는 53만 명이 동시 접속했다. 방송에서 소개된 롯데칠성의 논알콜 맥주 ‘클라우드 클리어’는 방송 시작 20분 만에 준비된 6만 캔이 모두 판매됐다. 또한, 롯데리아 한우불고기버거세트 할인권 4만 장도 오전 7시경 이미 완판되며 추가 물량을 긴급 준비하는 등 높은 인기를 끌었다.

 

롯데온은 행사 첫날 방문자 수가 전년 대비 10% 증가하고, 구매자 수는 15% 이상 늘어났다고 밝혔다. 특히 뷰티, 패션, 식품, 리빙 분야에서 높은 신장세를 보였다.

 

롯데온은 12월 1일까지 매일 하나의 브랜드를 집중 조명하는 ‘브랜드 판타지’ 행사도 함께 진행 중이다. 지난 13일 매일유업 단일 브랜드로 하루에 5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14일 코카콜라 브랜드 행사에서도 코카콜라 제로가 큰 인기를 끌며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

 

롯데온은 이번 쇼핑 페스타에서 ‘나이키’, ‘막스마라’, ‘어그’ 등 인기 브랜드를 차례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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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로 바꾸는 골목상권, 서울신보-영등포구 빅데이터 활용 업무협약 체결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영등포구는 지난 12월 17일 영등포구청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빅데이터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영등포구의 정책 기획력과 서울신보의 데이터 역량을 결합해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효성 있는 소상공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소상공인 지원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신보는 보유한 상권 관련 빅데이터를 영등포구에 제공하고 소상공인 맞춤형 정책을 제안한다. 영등포구는 이를 바탕으로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환경을 정밀하게 진단하고, 상권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정책을 설계할 계획이다. 특히 서울신보가 제공하는 데이터에는 소상공인 업종별 매출 분석, 상권 유동인구, 점포 수, 개·폐업률, 임대료 등이 포함되어 있어,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정책 추진을 통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생존율 제고 등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신보와 영등포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소상공인 지원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