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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 '2024 신라 스토리 공모대전' 개최…오는 24일부터 접수

10월 24일부터 31일까지 접수… 공연·영상 등 확장 가능한 창작물 모집, 대상 500만 원 등 총 3편 시상… 심사 기준, 독창성·완성도 중점 평가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경주시가 신라문화제와 주요 문화예술 행사에 활용할 창작 스토리 발굴을 위해 '2024 신라 스토리 공모대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오는 24일부터 31일까지 접수하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연령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대상은 공연, 영상(웹드라마·영화) 등 다양한 콘텐츠로 발전 가능한 순수 창작 스토리다.

 

출품은 반드시 전자우편으로 접수해야 하며, 우편 및 방문 접수는 불가하다.

 

또한 출품 후 전자우편 수신 여부를 경주시 문화예술과(054-779-6073)로 확인해야 한다.

 

참가자는 △작품명(1쪽) △작품 개요(1쪽 이내) △등장인물 소개(2쪽 이내) △시놉시스(최대 15쪽) 등 제출 양식과 분량을 맞춰 출품해야 한다.

 

시놉시스는 기-승-전-결 구조와 시퀀스(이야기 덩어리) 구분이 있는 산문 형식으로 작성해야 한다.

 

모든 서류는 hwp 형식으로 제출해야 하며, 글씨체, 글씨 크기, 여백 등 정해진 규격을 따라야 한다. 규격은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출품 시 개인정보는 표지 외에는 일체 기재할 수 없으며, 1차 예비심사를 통과한 작품은 표절 검사(카피킬러)를 거쳐 표절률이 15% 이상일 경우 수상에서 제외된다.

 

심사는 △독창성(소재·캐릭터의 참신성) △완성도(주제·어휘력·구성력) △시장성(대중성) △사업화 가능성(콘텐츠 제작 가능성) △분야 확장성(발전 가능성) 등 5개 항목을 기준으로 100점 만점으로 평가된다.

 

수상작은 다음달 12일 발표되며, △대상(1편)은 경주시장상과 상금 500만원 △최우수상(1편)은 상금 300만원 △우수상(1편)은 상금 200만원이 수여된다.

 

수상작의 저작권은 창작자에게 귀속되지만, 사업화가 진행될 경우 경주시와 3년간 독점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심사 결과에 따라 수상작 수는 조정될 수 있으며, 적합한 작품이 없을 경우 선정하지 않을 수 있다.

 

상금은 제세공과금을 원천징수한 후 지급되며, 타 공모전 수상작이나 타인의 저작물을 도용한 경우 수상이 취소되고 시상금은 환수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공모전은 창의적인 신라 관련 콘텐츠 발굴을 통해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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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밤사이 도 전역 눈 예보에 1일 17시 비상1단계 대응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1일 저녁부터 2일 아침 사이 도내 전역에 눈이 예보된 가운데 경기도가 1일 17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해 대응에 나선다. 기상청은 이 기간 시간당 1~3cm, 일부 지역의 경우 5cm의 강한 눈이 내린다고 예보했으며, 도내 남부지역을 제외한 23개 시군에 대설예비특보가 발효됐다. 도는 이에 따라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하는 비상 1단계 근무체제를 선제적으로 가동한다. 비상 1단계는 도로, 교통, 철도, 소방, 농업 분야 등 총 19명이 근무하며 상황 대응을 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1일 공문을 통해 ▲주말 취약시간 강설 대비 비상근무 및 제설작업 철저 ▲강설 전 사전 제설제 살포 완료 ▲민자도로 제설관리 강화 ▲버스정류장, 지하철역입구 등 생활밀착 공간에 대한 후속제설 철저 ▲적설취약구조물 사전예찰·점검 실시 및 신속한 사전대피․통제 실시 ▲제설작업인력의 안전관리 철저 ▲ 치매환자, 노숙인 등 한파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을 시군에 지시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4일 첫 강설 시 극심한 도로 지·정체가 발생한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