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08 (목)

  • 맑음동두천 -6.7℃
  • 맑음강릉 -1.8℃
  • 맑음서울 -5.2℃
  • 맑음인천 -4.5℃
  • 맑음수원 -4.9℃
  • 맑음청주 -3.3℃
  • 맑음대전 -3.0℃
  • 맑음대구 -0.6℃
  • 맑음전주 -3.1℃
  • 맑음울산 0.6℃
  • 구름많음광주 0.9℃
  • 맑음부산 1.3℃
  • 맑음여수 0.5℃
  • 흐림제주 5.8℃
  • 맑음천안 -3.6℃
  • 맑음경주시 -0.3℃
  • 맑음거제 1.6℃
기상청 제공

경북

윤승오 경북도의원, '우수의정대상'수상..."헌신과 소통으로 지역발전 이끌어"

대한민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주최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의회 윤승오 의원(영천)은 12월 20일 경상북도의회 다목적실에서 열린 '제16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가 주최하며, 전국 시·도의회 의원 중 적극적이고 선도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지방의회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의원들을 대상으로 상을 수여한다.

 

윤승오 의원은 제12대 전반기 교육위원회 위원장을 거쳐 후반기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의정 경험을 축적하고, 이를 토대로 지역사회와 도정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왔다. 특히, 현장을 직접 방문하거나 토론회를 열어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며 지역 주민들의 복지 증진과 권익 보호에 앞장서는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했다. 더불어 학생들을 위한 정책과 사업에도 적극 나서며 지역사회의 긍정적 변화를 도모했다.

 

윤승오 의원은 또한 예산의 편성과 집행 과정에서 세부적인 검토를 통해 효율성과 실효성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으며, 「경상북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 조례」, 「경상북도 사립학교 재정 지원 조례 일부개정안」, 「경상북도교육청 기초학력 보장 지원 조례안」, 「경상북도교육청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조례 일부개정안」 등을 발의하며 지역 학생들과 주민들의 복지 향상과 권익 보호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수상 소감에서 윤승오 의원은 "도민들을 대표하여 의정활동을 해온 것을 높이 평가받아 감사함과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춰 열린 자세로 소통하며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트럼프의 '에너지 패권' 선언, 베네수엘라 석유 직접 통제 나선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원유 자산을 사실상 미국의 통제 아래 두겠다는 파격적인 구상을 현실화하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의 실권 이후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에너지 자원을 직접 관리하겠다고 선언함에 따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유례없는 격랑에 휩싸일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현재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약 3,000만에서 5,0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미국이 확보했다"며, "이 원유를 국제 시장 가격으로 매각하고 그 수익금은 미국 대통령인 본인이 직접 통제하여 양국의 이익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자원 확보를 넘어, 타국의 핵심 국가 자산을 미 행정부가 직접 운용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되어 국제법적 논란과 함께 시장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베네수엘라 현지에는 미국의 해상 봉쇄와 제재로 인해 선적되지 못한 원유가 대량으로 저장되어 있는 상태다. 블룸버그 등 주요 경제 매체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석유 메이저 기업들을 투입해 노후화된 베네수엘라의 유전 시설을 현대화하고 생산량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조만간 착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