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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동아제약, ‘비타그란 유기농 레몬즙’ 출시

신선함을 그대로 담은 100% 유기농 레몬즙, 간편한 스틱 파우치로 다양한 활용도 강조
NFC 공법으로 담아낸 신선함, 유기농 레몬즙의 새로운 기준
스틱 파우치로 간편함과 활용도 모두 잡았다
설탕 없는 100% 과일즙, ‘편리미엄’ 트렌드 정조준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이 8일, 유기농 레몬을 통째로 착즙한 신제품 ‘비타그란 유기농 레몬즙’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NFC(Not From Concentrate) 공법으로 제조되어 레몬 본연의 신선한 맛과 영양을 유지한다. NFC 공법은 과일을 농축하지 않고 씨앗부터 껍질까지 그대로 착즙하는 방식으로,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한다.

 

첨가물 없이 통 레몬으로 만든 100% 유기농 레몬즙
‘비타그란 유기농 레몬즙’은 물, 설탕, 보존료를 일절 첨가하지 않은 100% 레몬즙으로, 유기가공식품 인증을 받은 레몬을 사용했다. 이 제품은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 시설에서 제조되어 안전성과 품질을 모두 갖췄다.

 

편리미엄 시대를 겨냥한 스틱 파우치 포장
스틱 파우치 형태로 출시된 비타그란 유기농 레몬즙은 휴대성과 활용도가 뛰어나다. 물이나 탄산수에 섞어 간편하게 음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이볼 제조, 샐러드 드레싱, 요리 재료로도 사용할 수 있어 다양한 레시피에 활용 가능하다.

 

공식 브랜드몰에서 특가 행사 진행 중
동아제약은 비타그란 유기농 레몬즙을 공식 브랜드몰 ‘디몰(:Dmall)’과 네이버 공식 스토어에서 판매한다. 런칭 기념으로 디몰에서 최대 51%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비타그란 관계자는 “설탕을 기피하고 프리미엄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100% 과일즙 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레몬즙을 시작으로 시트러스 계열의 건강 과일즙을 연이어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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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계엄 은폐·안보폰 유출' 김용현에 징역 5년 구형... 헌정 질서 파괴 엄단 의지

데일리연합 (SNSJTV) 정상규 기자 | 내란 특검팀이 12·3 비상계엄 과정에서 국가 기밀 통신 장비를 사적으로 유출하고 증거 인멸을 시도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중형을 구형하며 사법적 단죄의 의지를 명확히 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김 전 장관에게 공무집행방해 및 증거인멸교사 혐의를 적용해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번 재판의 핵심 쟁점은 김 전 장관이 대통령 경호처를 기망해 암호 장비인 '비화폰'을 불법적으로 확보한 뒤, 이를 민간인 신분이었던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게 전달해 계엄 준비 과정에서 사용하게 한 행위다. 특검은 이를 단순한 직권남용을 넘어 국가 안보 시스템의 근간을 뒤흔든 '안보 범죄'로 규정했다. 특히 계엄 실패 직후 수행비서를 동원해 관련 증거를 조직적으로 인멸하도록 지시한 점은 실체적 진실 규명을 방해한 중대 과실로 지적됐다. (형법 제155조 제1항) 김 전 장관 측은 변론을 통해 해당 행위가 장관의 정당한 직무 범위 내에 있었으며, 특검의 기소 절차에 하자가 있다는 논리로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비화폰 지급이 안보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