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2.16 (월)

  • 맑음동두천 -3.0℃
  • 흐림강릉 0.9℃
  • 맑음서울 -1.6℃
  • 맑음인천 -2.3℃
  • 맑음수원 -2.3℃
  • 구름많음청주 -0.4℃
  • 구름많음대전 -1.4℃
  • 흐림대구 4.1℃
  • 흐림전주 -0.9℃
  • 흐림울산 4.6℃
  • 흐림광주 0.7℃
  • 흐림부산 7.2℃
  • 흐림여수 4.2℃
  • 흐림제주 5.1℃
  • 구름많음천안 -1.1℃
  • 흐림경주시 4.9℃
  • 흐림거제 6.3℃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롯데온, 디올 뷰티 '플라워 가든' 메이크업 컬렉션 단독 출시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롯데온(대표 박익진)은 1월 13일부터 크리스챤 디올 뷰티와의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십(JBP)의 일환으로 '2025 NEW 디올 플라워 가든' 메이크업 컬렉션을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남프랑스 그랑빌의 라 콜 누아르 정원에서 영감을 받은 파스텔 톤의 메이크업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제품은 롯데온, 롯데 잠실 부티크 매장, 디올 공식 온라인몰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롯데온은 이번 단독 출시를 기념해 1월 13일부터 19일까지 디올 뷰티 제품 구매 고객에게 롯데 단독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롯데온의 뷰티 카테고리 매출은 최근 3년간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오고 있으며, 향후에도 뷰티 브랜드들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해 단독 상품 경쟁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밀가루·설탕 가격담합 파문, ‘밥상 물가’ 흔든 시장 왜곡의 민낯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밀가루와 설탕 가격담합 의혹과 관련해 제분·제당업계 주요 기업들이 수사 및 제재 대상에 올랐다. 설탕 분야에서는 CJ제일제당, 삼양사, 대한제당 등 3개사가 공정거래위원회 제재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밀가루 분야에서는 대한제분·CJ제일제당·사조동아원·삼양사·대선제분등 5곳이 담합 혐의로 기소됐다고 전해졌다. 조사 대상과 기소·제재 확정 대상은 시점에 따라 일부 차이가 있으나, 과점 구조 속에서 가격 합의가 이뤄졌다는 점이 핵심 쟁점으로 부각됐다. 공정위는 설탕 시장에서의 담합이 안정적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구조적 행위였다고 판단했다 밝혔다. 검찰 역시 밀가루 가격 합의가 국민 생활과 직결되는 원재료 가격에 영향을 미쳐 피해가 소비자에게 전가됐다고 지적했다 밝혔다. 밀가루와 설탕은 라면, 빵, 과자, 제과·제빵, 외식업 전반에 쓰이는 핵심 원재료다. 원재료 가격이 인위적으로 상승할 경우 그 여파는 최종 소비자 가격으로 연쇄 전가된다. 이는 곧 ‘밥상 물가’ 불안을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이번 사안은 단순한 가격 인상 문제가 아니라 시장 질서의 근간을 흔드는 행위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