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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삼표자원개발, 대기환경 개선 공로로 환경부장관 표창 수상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곽중희 기자 | 삼표자원개발(대표 김태진)이 대기 분야 환경 업무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삼표시멘트의 자회사인 삼표자원개발은 시멘트 주원료인 석회석을 공급하는 기업으로,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를 최소화하기 위한 시설 투자를 지속해왔다. 또한, 광산 개발로 인한 산림 훼손을 줄이기 위해 적절한 채광법을 적용하고, 효율적인 식생 복구 사업을 실시하는 등 환경 피해 최소화에 주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2021년부터 원주지방환경청의 멸종위기종 서식지 복원사업에 참여하여, 석회석 광산 확장 대상지 주변에 서식하는 멸종위기종 2급 하늘다람쥐의 서식지 복원을 위해 인공 둥지 설치와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

 

김태진 대표는 "친환경 광산 운영을 위한 투자를 멈추지 않고, 환경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겠다"며 "디지털 마이닝 구축 및 운영을 강화해 스마트한 광산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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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세교3지구는 자족도시 오산 만드는 결정적 전기. 잘 만들겠다”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30번째 민생경제 현장투어(달달버스) 방문지로 오산시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오산세교3 공공주택지구와 글로벌 반도체 장비기업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 연구센터 건립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김동연 지사는 23일 오산시 초평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오산세교3 공공주택지구 주민 간담회에 참석해 “작년 연말 세교3 공공주택지구가 지정됐다 취소된 지 14년 6개월 만에 다시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된 좋은 소식이 있었다”면서 “3만 3천 가구가 들어가는 자족도시 오산을 만드는 결정적인 전기가 될 것이다. 잘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보상문제에 대한 관심이 제일 많으실텐데 경기도가 오산시, LH와 함께 전담조직(TF)을 만들어서 차질없이 하도록 진행하겠다”면서 “시기는 최대한 당기겠고 보상금액도 여러 가지 계획이 나오는 것을 봐야 하겠지만 주민들 의견을 많이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자리를 함께한 이권재 오산시장은 “지사님이 많이 도와주시고 경기도가 함께 노력해 준 끝에 작년 12월에 (지구지정이라는)선물을 받았다. 재도약을 하는 오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