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북도가 아시아 스마트 농생명밸리 실현과 전북형 뉴딜사업에 원동력이 될 국비를 확보하기 위해 올 한해 쉼 없이 달려왔다. 전북도는 행정안전부의 뉴딜사업에 상‧하반기 연달아 선정되며 총 46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전북도는 22일 올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지역균형 뉴딜 우수사업공모 경진대회에서 ‘케나프 기반 친환경 바이오 플라스틱 개발 및 산업화’와 ‘신품종 복분자 디지털을 만나다’가 각각 상‧하반기 그린뉴딜 분야와 디지털뉴딜 분야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그린뉴딜 분야로 선정된 ‘케나프 기반 친환경 바이오 플라스틱 개발 및 산업화’ 사업은 전국에서 252건의 사업이 접수되어 3차례에 걸친 심사를 거쳐 최종 15개 사업 중 하나로 선정되며, 30억 원을 확보했다. 가장 큰 환경문제 중 하나인 플라스틱을 케나프를 대체해 친환경 바이오 플라스틱으로 개발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다. 토양에서 생분해가 가능한 케나프 원료 기반 플라스틱은 새만금 농업용지에서 재배하고, 농업용 멀칭 비닐로 먼저 개발한 다음 축적된 기술을 활용, 일반 플라스틱 사용처까지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2차 심사와 균형발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4차 산업혁명에 맞는 ICT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방안으로 ‘채용연계형 계약학과’가 제시되었다. 전북연구원(원장 권혁남)은 22일 발간한 이슈브리핑에서 전북형뉴딜을 성공시키기 위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전문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채용연계형 계약학과’를 제안했다. 채용연계형 계약학과는 지자체와 대학, 기업이 협업하여 전액 장학금으로 대학생 또는 대학원생을 전문인력으로 양성한 후 해당 기업에 취업시키는 인력양성 프로그램이다. 해당 학과 학생은 재학 중 다양한 인턴십과 현장 실무를 통해 현장 맞춤형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게 된다. 우리나라의 주력산업인 반도체분야의 만성적 실무인력 부족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채용연계형 계약학과가 시행되고 있다. 채용연계형 계약학과는 성균관대와 삼성의 ‘반도체시스템공학부’, 연세대와 삼성의 ‘시스템반도체공학과’, 고려대와 SK의 ‘반도체공학과’로 운영 중이다. 현대자동차그룹 역시 다양한 대학원 석사과정을 채용연계형 계약학과로 운영하여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브리핑에서 연구원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해 전 세계에서 치열한 기술 경쟁을 펼치고 있다며 한국판 뉴딜의 핵심을 ICT 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전북도는 22일 겨울철 회 소비 성수기를 맞아 군산시, 부안군과 합동으로 수산물 회센터 상인과 이용객들에게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실천 문화운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도는 특별방역 점검 기간(12.13~연말) 동안 도내 주요 다중이용시설 등 고위험 집단감염 위험시설에서 방역수칙 준수 여부 점검 및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다중이용시설인 군산수산물종합센터, 격포항 수산시장을 대상으로 기본방역수칙 게시 및 안내, 출입시 접종증명 확인, 마스크 착용, 방역관리자 지정 여부 등 기본 방역수칙을 점검했다. 아울러 회센터 이용객들에게 다중이용시설 방역패스 확대 시행 등 강화된 방역 관리사항을 홍보했다. 윤동욱 전북도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겨울철 독감 유행과 겹치게 되면 더욱 어려운 상황에 처할 수 있는 만큼 개인위생 관리뿐만 아니라 방역수칙 준수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수준 기자 | ‘새만금 재생에너지 비전 선포식’을 계기로 새만금을 세계최고의 재생에너지의 메카로 만들고, 그린뉴딜 중심지로 주도할 육상태양광(1구역)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송하진 전라북도지사와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 강병재 새만금개발공사 사장, 안호영 국회의원, 그리고 유관기관 및 사업 관계자 등 총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만금 육상태양광 1구역 현장에서 진행되었다. 육상태양광(1구역)은 총사업비 1,575억 원을 투자하여 1.15㎢ 면적에 설비용량 99MW의 발전시설로서, 연간 131GWh 전력을 생산하게 된다. 이 전력량은 약 2만 7천여 가구가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규모이다. 또한, 지역기업 40% 참여 및 지역 기자재 50% 이상 사용과 지역 주민이 참여하여 이익을 공유하는 지역상생방안 실천으로 지역에 활력을 주는 동시에 새만금 내부 개발을 활성화는 계기가 되었다. 새만금지역은 육상태양광 발전을 시작으로 수상태양광, 풍력 등 국내 최대 재생에너지 생산단지로 조성하여 전북경제의 체질을 개선하는 계기가 될 예정이다 새만금 지역 내 재생에너지 사업은 태양광 2.8GW(새만금청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안난호 기자 | 전주시에 위치한 디펜스·마스크상사 이후수대표는 코로나19 대유행 및 오미크론 바이러스의 지역 전파를 막기 위해 아버지의 고향인 백구면에 마스크 100,000매를 기부하여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 마스크 전문 제조업체 디펜스·마스크상사 이후수대표는 백구면 외에도 서울, 전라북도 등 많은 곳에 마스크를 기부하며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해오고 있어 주변으로부터 큰 귀감을 얻고 있다. 마스크상사 이후수 대표는 “백구는 아버지의 고향으로 저에게도 고향이나 마찬가지이다.”며 “저의 작은 정성이 백구면 주민들의 건강과 코로나19 예방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형순 백구면장은 “아버지의 고향을 잊지 않고 챙겨주는 마음에 큰 감사를 드리며, 코로나19와 빠르게 퍼져가는 오미크론 바이러스 유행으로 힘들어하는 주민들에게 아주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것이다”며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안난호 기자 | 김제시 진봉면 정서마을 최승훈 이장은 22일 진봉면행정복지센터(면장 오승영)에 연말연시를 맞이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고자 2백여만원 상당의 백미(10kg) 100포를 기부했다. 기부된 백미는 진봉면 지역의 소외된 이웃 100세대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이장님을 통해 전달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소외계층과 마을 복지 이장이 더욱 소통하고 가까워지는 기회가 되어 복지사각지대 없는 진봉면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최승훈 이장은 “처음에 어렵게만 생각했던 나눔을 조금씩 실천하다보니 그 기쁨을 알게 되었다”며 “추운 겨울 우리 지역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오승영 진봉면장은 고마움을 표시하며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지역주민들의 아름다운 마음들이 진봉면을 따뜻하게 한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뜻깊게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최승훈 이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백미를 기부해 주셨으며 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이웃사랑에 앞장서서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관내에서도 훈훈한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순창군이 지난 22일 올 한해 펼쳤던 사업 중 ‘청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청년정책’ 등 총 10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우수사례 중 올해를 빛낸 최고의 군정베스트로 행정과 인구정책계의 ‘청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청년정책 사업’이 선정됐다. 청년정책은 고령사회 진입, 대도시로 이주 등 지역의 청년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현 상황을 반영해 청년들을 대상으로 추진한 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 청년이 지역 핵심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점을 인정받아 최고의 군정 베스트로 뽑혔다. 특히 지역의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리빙랩(Living Lab) 프로젝트, 청년 커뮤니티 활동지원, 청년 원데이 클래스 운영 등 청년들의 니즈를 반영해 짜임새 있게 소규모 프로젝트 사업을 구성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군정베스트 선정은 군이 올해 추진한 다양한 시책 중 군정을 빛낸 사업을 선발, 시상하여 우수사례를 공유해 직원의 역량강화에 주안점을 두고 매해 연말이면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군은 지난 10월 행정관리, 지방재정, 지역경제, 주민생활, 기타 등 총 5개 분야에 걸쳐 군정의 우수사례를 접수받았으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은서 기자 | 순창군이 지난 22일 적성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적성면민들의 숙원사업인 적성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착공을 기념하기 위한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한 신용균 순창군의회 의장, 최영일 전북도의회 부의장. 순창군의회 의원, 내․외빈과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착공식은 식전행사, 내․외빈 소개, 국민의례,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조감도 공개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착공한 적성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농촌 지역의 거점공간인 지역 소재지에 교육, 문화, 복지, 생활편익 시설 등을 종합적으로 확충하기 위해 농식품부에서 추진하는 공모사업으로, 지난 2018년 순창 적성면이 대상지로 선정됐다. 총사업비 41억 5천만원을 투입해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2023년 12월까지 연면적 995㎡ 규모의 문화뜨락센터 조성과 중심가로 정비, 지역민의 역량강화사업 등이 추진되고, 군은 지난 2019년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올해 11월 세부설계를 완료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착공에 들어가 이날 착공식을 갖게 되었다. 군은 상향식 방식으로 지역민의 수요조사를 통해 주민들의 필요에 맞춰 기존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주민의 생활 편익을 극대화하는 지역 여건에 맞는 효율적이며 독자적인 대중교통 체계를 개편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완주군은 21일 오전 군청 4층 전략회의실에서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중교통체계 개편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완주군 대중교통 현황 분석과 △전주시내버스 지간선제 추진에 따른 완주군의 단계별 대응방안 △완주군의 독자적인 대중교통 운영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최종 보고회에서는 노선체계 개편방향으로 1단계 이서와 2단계 소양·상관·구이, 3단계 삼례·봉동·용진·고산 등 단계적 추진에 나서는 ‘개편전략 1’을 포함해 고산북부 지간선 계획을 담은 ‘개편전략 2’, 완주군 자체 농어촌버스 노선체계 확립을 위한 토대 마련의 ‘개편전략 3’ 등 세부 방향이 제시돼 관심을 끌었다. ‘개편전략 1’과 관련해 이서지역(1단계) 공영제는 이미 시행하고 있어 소양과 상관·구이(2단계), 삼례·봉동·용진(3단계)의 공영제 시행을 계획하고, 운행노선, 운행대수, 운전원수 등 세부내용을 제시하였다. 고산북부의 전주시내버스 노선권 이양 후 공영제 시행 검토(개편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권오연 기자 | 전주시가 지도 기반 제설 노선과 교통정보 CCTV 영상 등을 연계해 겨울철 도로결빙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공간정보시스템을 구축한다. 시는 전주 전역의 도로제설노선을 공간정보시스템에 시각화 자료로 구축해 도로제설 업무에 활용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교통정보 CCTV 영상과 연계해 상습 결빙구간에 대한 공간정보 자료를 전주시 공간정보시스템에 구축한 시는 이번에 △도로제설노선(80개) △도로열선 설치구간(14개소) △자동염수 분사구간(3개소) △이면도로 취약구간(217개소) 등 4종 314개소의 자료를 확대 구축 완료했다. 시는 제설용 CCTV 15개소와 교통정보 CCTV 67개소의 실시간 영상자료를 연계해 도로 및 제설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됐다. 시는 겨울철 강설 시 도로 상황에 따른 즉각적인 제설 대응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영봉 전주시 생태도시국장은 “다양한 공간정보 자료를 구축해 강설 시 즉각적인 제설 대응이 가능해지고 시민불편도 최소화하는 등 체계적인 안전관리 업무 수행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사)한국나눔연맹(이사장 안미란)이 연말연시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위해 완주군(군수 박성일)에 사랑의 쌀 500포(20kg)를 기탁했다. 21일 완주군에 따르면 사)한국나눔연맹은 1992년 설립돼 정부의 지원없이 소외된 독거노인과 빈곤노인들을 위해 전국지역에서 천사 무료급식소 운영 및 사랑의 도시락 배달, 효도관광 등 다양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이순자 사)한국나눔연맹 부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불안한 분위기 속에서 특히나 힘든 시기를 보내는 소외계층에게 보탬이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사회적약자를 돌보며 복지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셔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부해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권오연 기자 | 전주 효자동 등 서부권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울 복합복지관의 윤곽이 드러났다. 전주시는 지난 21일 전주 서부권 복합복지관 건립을 위한 설계공모 심사위원회를 열고 주식회사 종합건축사사무소 창, ㈜목양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 주식회사 건축사사무소건축무한의 ‘너나듦(너, 나, 우리가 드나드는 곳)’ 작품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효자동 전일고등학교 인근 사유지에 건립되는 서부권 복합복지관은 도시 확장에 따른 복지인프라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효자동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공간이다. 시는 지난 10월 설계공모 절차에 돌입해 총 5개 작품을 접수한 가운데 지난 21일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꾸려 설계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했다. 심사 전 과정은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전주시 LIVE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됐다. 당선작으로 선정된 주식회사 종합건축사사무소 창, ㈜목양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 주식회사 건축사사무소건축무한의 ‘너나듦(너, 나, 우리가 드나드는 곳)’은 도시와 자연을 잇는 복지환경조성, 세대를 아우르는 커뮤니티 장 조성, 복합복지관에 전주를 담은 디자인, 바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완주군(군수 박성일) 소양고택(소양면 송광수만로 472-23), 여림재(상관면 죽림편백길 96)가 지난 21일 "2021년 한국관광 품질인증 숙박업소"로 신규지정 됐다. 이번에 완주군 2곳의 숙박업소가 한국관광 품질인증 숙소로 새롭게 이름을 올림으로써 완주군에는 기존 3곳에 더해 총 5개 업소가 지정됐다. 기존 지정받은 3개 숙박업소는 용진행복드림한옥(용진읍 봉서안길 181-21), 대승한지마을 한옥숙박체험관(소양면 보검길 18-4), 녹운재(소양면 송광수만로 472-18)다. 한국관광 품질인증은 한국관광공사가 엄격한 품질 기준으로 숙박, 한옥체험, 외국인관광도시민박 등에 관광시설과 서비스를 평가해 인증해 주는 우리나라에 하나뿐인 관광부문 국가인증제도이다. 올해 신규 숙박업소들은 지난 6월에서 9월까지 신청을 받아 1차 서류평가와 2회에 걸친 위생·안전·서비스 등 관광수용태세 현장평가, 최종 심의를 통해 결정됐다. 품질인증을 받은 업소는 공사에서 품질인증 브랜드 홍보, 운영지원 컨설팅, 서비스 역량 강화 교육 기회 제공, 관광진흥개발 기금 이용 우대 등의 혜택이 지원 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상당히 엄격한 평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권오연 기자 | 지은 지 20여 년이 지나 노후화된 전주월드컵경기장 관람석이 넓고 편한 의자로 전면 교체된다. 경기 내내 서서 응원하는 스탠드존은 현재보다 2배 이상 확장돼 전주성의 응원 열기가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전주시는 내년 상반기까지 시비 36억 원을 투입해 4만2000여 석 규모의 전주월드컵경기장 관중석 의자를 전면 교체한다고 22일 밝혔다. 전주월드컵경기장은 2002년 월드컵 개최를 시작으로 경기장으로서 역할뿐만 아니라 전주시 스포츠타운의 상징이 돼왔다. 시는 2017년 FIFA U-20 월드컵을 개최를 위해 총 118억 원(기금 9억, 특교 15억, 도비보조금 15억, 시비 74억, 특별조정교부금 5억)을 투입해 경기장 전광판을 교체해 FIFA 시설 공인기준을 충족시키는 한편, △조도 개선을 위한 조명 설치 △음향장비와 방송설비 설치 △FIFA 권장기준에 적합한 그라운드 보수 등 대대적인 정비사업을 벌였다. 이와 함께 경기장 내 주차장, 도로 개선공사를 통해 주차장 면적을 늘리고, 주말 경기가 열리는 날에는 특별노선인 ‘1994번 시내버스’를 투입하는 등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양평호 기자 | 완주군은 올 한 해 동안 완주군의 다양한 모습과 일상을 홍보해 온 완주군 디지털 매체 활동가 중 우수 활동가를 선정해 시상식을 가졌다. 박성일 군수는 지난 20일 오후 4시 완주군청 전략회의실에서 우수 활동가로 선정된 블로그 기자 5명과 유튜브 크리에이터 3명에게 상장을 전달했다. 완주군 디지털 매체 활동가는 블로그 기자와 유튜브 크리에이터 35명으로 구성됐으며 주요 관광지와 먹을거리, 일상 등을 기사로 작성하고 영상으로 제작해 매체 이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날 으뜸활동가로 블로그 분야에 김왕중 기자, 유연길 기자, 손안나 기자가 각각 선정됐으며 유튜브 분야에 최무진 크리에이터, 김경한 크리에이터가 선정돼 상장을 받았다. 또한 블로그와 유튜브의 최고 조회 수를 얻은 베스트 콘텐츠 상으로 이임순 기자의 ‘비빔밥TOP3’와 양시우 크리에이터의 ‘삼봉의 겨울’이 각각 선정됐으며 온·오프라인 행사에 높은 참여율을 보인 장효진 기자가 열정상을 수상했다. 박성일 군수는 “완주의 문화와 일상을 공유하고 완주의 정책과 사람들을 잇는 소통의 창구로서 중심 역할을 해 온 블로그 기자단과 유튜브 크리에이터에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