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경희 기자 |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는 5월 28일 3시 쯤부터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출발, 홍제천과 메타세콰이어 숲을 지나 그 숲 봉수대로 걸으면서 쓰레기 줍는 제 2차 '친환경걷기위드유'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그린셀럽을 중심으로 환경정화활동을 하는 챌린지 캠페인이다. 본 행사는 그린셀럽 1호(사단법인 국제청년환경연합회 김성훈 총재), 2호(R브레인 대표 김경희)의 주도로 진행되었다. (사)국제청년연합회 김성훈 총재는 "친환경걷기위드유는 자연정화 활동과 건강걷기를 통한 환경운동의 일환으로 그린셀럽을 선정, '자연과 환경 그리고 사람을 회복하자'는 취지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R브레인 대표 김경희는 "앞으로 이런 활동이 여러 활동과 융합하고 발전하여 색다른 환경캠페인이 되고 K-culture로 많은 학생들, 젊은이들과 함께 공감하길 바란다"며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또한,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는 "노블리스 오블리쥬를 실천하는 운동으로서 그린셀럽 선정과 자연과 함께 인간이 공존하는 친환경 행사 '친환경걷기위드유'를 지속해서 진행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6월의 '친환경걷기위드유'는 충남 서산에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아이돌 LPG 출신 가수 라늬가 최근 ‘사랑이 떠나간 자리’에 이어 “꽃사랑”을 28일(토) 공개한다. ▲아이돌 LPG 출신 가수 라늬 “꽃사랑” /뉴스아이이에스 신곡 꽃사랑은 누구나 쉽고 흥겹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세미트로트 곡으로 봄에 피어나는 꽃처럼 사랑하는 사람에게 어필하고 꽃의 사랑을 표현한 곡이다 꽃사랑에 작사가로 참여한 라늬의 사랑을 담아냈다고 한다. 그러면서 공감할 수 있는 환상속의 사랑 이야기를 그려내고자 했다고 밝혔다. 꽃사랑 작곡을 맡은 최원일은 주영훈 사단의 프로듀서로서 코요태, 소향 ,조장혁 등 많은 가수의 작·편곡가로 활동하며 나오미, 레이디제인, 한그루 등의 보컬 디렉팅과 보컬 트레이너로 알려져 있다. 영탁의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작곡하고 장윤정, 편승엽, 송대관 등 많은 아티스트들과 함께한 구희상 편곡가는 요즈음 핫한 프로듀서이다. 몽땅몽땅, 빵야빵야, 사랑이 떠나간 자리,에 이어 “꽃사랑” 음원이 신화속의 사랑처럼 여러분의 가슴속에 남아있기를 기대해 본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경희 기자 | 2022년 5월 15일 이지형원장(여의도이치과 대표)과 문영규원장(송파 포유문 산부인과 대표), R브레인이 틀어진 몸을 스스로 교정하고, 건강관리하자는 뜻을 같이하여 바르게걷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R브레인 바르게 걷기는 20여명의 각 대표들과 함께 독립문역 앞에서 만나 서대문 안산자락길에서 홍제천까지 이어졌다. 먼저 (사)국제청년환경연합회 김성훈 총재가 몸풀기 운동으로 시작하였고 R브레인이 참여자들의 골반 틀어진 자세를 스스로 자가점검했다. 송파 포유문 문영규원장은 " 열심히 걷는 것보다 바르게 걷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지구를 발바닥 전체로 느껴보며 걸어보는 것"라고 이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걷기는 뇌에 좋은 운동으로 (사)대한치매예방협회에서는 브레인워킹지도사자격증을 발급하고 있다. 여의도이치과 이지형원장은 " 이제는 많이 걷는 것보다는 잘 걸어야 하는데 바르게 걷기는 이에 합당한 걷기이다. 그리고 병노화를 늦추고 질병을 예방하는 방법으로 소식(小食)을 권장하며 잠자고 있는 장수유전자를 깨우는 방법으로 걷기와 좋은 채소를 많이 먹어야 한다 " 며 건강강의를 했다. R브레인 바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골드오페라재단(Gold Opera Foundation, 회장 최병국, 의장 임대순)이 주최하고 뉴욕경제문화포럼, 글로벌 매칭, 엘크로(ELCRO) USA가 후원한 메타니티(메타버스·커뮤니티) 제1회 ‘매화삼’ 메타콘서트(메콘 MECON)가 지난 5월 17일 강남구 소재 영동대로 COLD BREW CAFE에서 개최됐다고 20일 밝혔다. ▲제1회 ‘매화삼’ 메타콘서트, 골드오페라재단, 회장 최병국, 의장 임대순 의장을 비롯한 각계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사진 매화삼의 의미는 매주 셋째주 화요일 삼삼오오 삼성동(한국의 맨하탄)에서 문화예술인과 각계인사들이 커뮤니티를 형성해 메타니티를 통해서 메타니틱스(메타+니티+이코노믹스)를 추구하여 공연생태계의 구조를 리사이클링 하는데 의미를 찾을 수 있다. 행사를 주최한 골드오페라재단은 문화예술 생태계의 활성화·공연예술, 집단의 일자리 창출과 더 나아가선 공연자와 관람자를 이어주는 새로운 공연문화를 창출하여 이바지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아울러 골드오페라는 예술 문화 여행 취미 등 라이프 산업의 다양한 서비스 회사의 유저를 통합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이를 통해 K-컬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내달 6월 21일에 진행하는 ‘2022 지구환경 국제 컨퍼런스 및 시상식’에서 소프라노 진윤희 성악가가 ‘인터내셔널리더어워드 -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한국인대상 음악부문’ 대상 후보에 올랐다. 세련된 음악적 감각과 매혹적인 음색, 열정적인 음악적 감성을 담아내는 소프라노 진윤희는 선화예술학교와 선화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상명대학교 성악과,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원을 졸업했다. 그리고 미국으로 유학하여 Temple University에서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 American Conservatory of music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그녀는 뉴욕 카네기홀,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롯데콘서트홀 등에서 서울 내셔널 오케스트라, 뉴서울 오케스트라, 헤럴드오케스트라, 체코 야나첵 오케스트라, 야쿠츠크 국립오케스트라, 필하모니안즈서울오케스트라 등 수많은 팀과 협연 무대를 진행했다. 미국 시카고, 필라델피아 등 곳곳에서 독창회를 개최하며 국내외 유수 언론 매체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또한 La Bohème, Die Fledermaus, Die Zauberflöte, Das Rhei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오는 6월 ENA채널(구 SKY채널)에서 방영되며, 넷플릭스에서 첫 공개되는 휴먼 법정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에이스토리‧KT스튜디오지니가 제작한다. IQ 164의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 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대형 로펌 신입 변호사 우영우가 다양한 사건들을 해결하며 진정한 변호사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극중 정명석 役을 맡은 강기영은 주인공 우영우(박은빈)를 키우는 멘토 역할을 맡았다. 박은빈 강기영 강태오 [사진제공 = 나무엑터스, 맨오브크리에이션] 극중 정명석은 아버지가 살아온 삶을 부인하며 그와 같이 살지 않겠다며 스스로를 엄격하게 몰아세우고 누구보다 독하고 치열하게 삶을 살아가는 인물이다. 이 정명석 役을 법무법인 한바다의 시니어 변호사인 강기영이 맡는다. 일에 대한 자부심이 강한 그에게 특별한 사고방식의 신입 우영우가 맡겨진다. 어떤 배역도 자신만의 색깔을 녹여내는 강기영의 연기가 변호사 정명석의 매력을 배가할 것으로 주목된다. 특히, 우영우로 분한 박은빈과 함께 그려낼 ‘멘토-멘티’ 케미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의’의 또 다른 하나의 관전 포인트로 꼽는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배우 강기영이 변호사 정명석 역으로 출연한다. 오는 6월 ENA채널(구 SKY채널), 넷플릭스에서 첫 공개되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IQ 164의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 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대형 로펌 신입 변호사 우영우와 정멱석의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며 진정한 변호사로 성장해나가는 휴먼 법정 드라마이다. '낭만닥터 김사부', '배가본드', '자이언트' 등을 선보인 유인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영화 '증인'으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은 문지원 작가가 집필했다. 뛰어난 두뇌와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신입 변호사 우영우 역은 배우 박은빈이 맡았고, 법무법인 한바다의 시니어 변호사 정명석 역은 배우 강기영이 연기한다. 정명석은 아버지처럼 살고 싶지 않다는 일념 하에 스스로를 끊임없이 몰아세우고 누구보다 독하고 치열하게 살아온 인물이다. 젊은 나이에 대형 로펌 시니어 변호사라는 커리어를 달성한 그에게 특이한 사고의 신입 변호사 우영우를 맡으라는 지시가 내려오고, 그의 멘토가 된다. 정명석역활의 강기영은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김비서가 왜 그럴까', ‘오 나의 귀신님', ‘내 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예순을 바라보고 있는 나이임에도 젊음을 유지하고 있는 배우 배종옥(59)은 조선일보 매체를 통해 건강 관리 비결을 전했다. 그녀는 배우 생활을 하면서 체중이 53kg를 넘은 적이 없다고 한다. 그 비결은 ‘매일 체중 재기’와 '식단 관리'라고 밝혔다. ‘체중 유지 비법’으로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체중을 잰다’고 한다. 그녀는 “살이 찌면 한끼를 굶거나 나한테 좋은 음식을 먹어서 바로 빼려고 하고 한다”고 했다. 체중은 아침 공복에 같은 옷차림으로 매일 같은 시간 체중을 재면서 꾸준히 수치를 기록하여 습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조선일보 김소정 기자는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 캘리포니아 대학 연구팀 보고서 내용을 인용, 성인 1042명 대상으로 결과를 분석한 결과 일주일에 6번 이상 체중을 잰사람은 1년 새 체중이 평균 1.7%, 약 1.9kg 줄었다고 전했다. 또한 아침은 가벼운 식단 위주로 섭취했다고 한다. 덧붙여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소개했듯이 아침마다 블루베리를 1년동안 먹었더니 눈이 밝아졌다고 했다. 블루베리는 비타민A, 칼슘, 베타카로틴 등이 풍부해 눈건강, 노화 예방 및 피로개선의 효능이 있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경희 기자 | UN ECOSOC NGO FLML(국제녹색휴머니티기구,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NGO Forest Love & Mountain Love ) 가 2022년 4월21일 목요일 오후2시~ 5시 매헌윤봉길기념관에서 80여명이 모여 4월 정기 행사를 성황리에 성료했다. 특히나 '최재철 교수와 함께 하는 지식나눔콘서트'로 부터 시작하여 바리톤 윤혁진 교수(아르텔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예술감독.이사장)와 발달장애 청소년들로 구성된 미라클보이스앙상블의 공연은 참석자들을 집중시켰다. 박창수총재는 환영사에서 동해안 산불 피해 지원과 우크라이나 성금지원, 노숙인.독거노인 급식 등 인도주의적 배려.나눔 활동 등을 설명하며, 함께 사회적 공동체의 배려와 나눔에 관해 함께할 것을 강조했다. 국제녹색휴머니티기구는 UN의 17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달성을 위해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조직 구축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지구환경 보호활동 및 어려운 이웃을 살리는 인도주의적 활동, 기업 및 개인의 발전을 위한 노력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국제휴머니티총연맹(총재 정진욱)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코로나극복 “로컬프리마켓 사랑나눔 콘서트”가 전국예능인노동조합연맹 강원본부(본부장 최현수) 주최로 제1회 전통한복대전(조낭경 대표)이 춘천 공지천에서 23일(토) 화려하고 성대하게 막을 내렸다. ▲“로컬프리마켓 사랑나눔 콘서트”에서 제1회전통한복대전, 조낭경 대표가 행사의 취지 및 감사의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22∼24일까지 열린 사랑나눔 콘서트는 초청 가수를 비롯해 전통한복 패션쇼 등 다양한 공연과 더불어 특산물을 판매하는 로컬 프리마켓 등이 함께 열렸다.이번 행사 공연에는 밴드 검은나비, 가수 박일남·위일청·박현식·이영민·김기종·윤승희, 국악인 안소라·문경숙 등이 무대에 올랐다. 특히 조낭경 대표 연출한 제1회 전통한복대전이 열려 눈길을 끌었다. 조낭경 대표는 기존의 단순한 한복패션쇼를 탈피하여 다양한 스토리가 있는 기획·연출·한복 디자이너로 모델들과 세간에 인정받고 있다. 조 대표는 이날 인터뷰에서 나의 꿈은 앞으로 전 세계에 우리 전통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우리 전통 복식 문화의 세계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글로벌 모델들을 양성하기 위해 베트남 키즈모델 100여 명을 선발하여 교육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LPG 출신 라늬가 ‘몽땅몽땅’ ‘빵야빵야’에 이어 탱고트롯 발라드곡 “사랑이 떠나간 자리”를 신곡으로 또 다른 분위기와 장르에 도전했다. 고 전해왔다. ▲가수 라늬는 “사랑이 떠나간 자리” 솔로 앨범과 뮤비 출연, 라늬는 배우·모델·작사가로 활동했다. 신곡 ”사랑이 떠나간 자리”는 쉽고 서정적인 멜로디에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후를 담은 슬픈 가사로 작곡 기호, 작사 라늬가 협업해 만든 곡으로 한번 들으면 계속 듣게 되는 중독성 강한 노래다. 라고 밝혔다. 작곡은 여러 드라마 OST와 쿨, 장윤정, 조항조 등 수많은 탑 가수들과 작업해온 프로듀서 겸 작곡가 기호가 참여했으며, 피처링은 더블원제로 랩퍼 제트가 참여했다. 뮤직비디오는 큐브 엔터테인먼트 출신 감독이자 포미닛 비스트 헤일로 허각 등의 탑 아티스트와 작업한 제트 프로덕션 김종훈 감독이 맡았다. 또 뮤비에는 일일극의 황태자로 불리 우며 현재 시청률 35%를 넘나드는 KBS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 열연했던 배우 강은탁이 특별 출연키로 해 영상의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사랑이 떠나간 자리” 솔로 앨범은 오는 4월 29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최강 군인 FC 여군 창설을 위한 FC트롯퀸즈(단장 서지오)와 백룡컴퍼니(이윤복 대표)가 21일(목)에 부평테크노타워 풋살장에서 협약식이 있었다. ▲부평테크노타워 풋살장에서 TMS 신민수 이사. 가수단장 서지오. 백룡컴퍼니 이윤복대표. FC 트롯퀸즈 팀은 전)국가대표 출신 이상윤 감독을 영입하고 단장 서지오, 부단장 김혜연을 비롯해 가수 박주희·지원이·별사랑·요요미·마이진·소유미·강혜리·이소나 선수로 구성됐다.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단원들이 “트로트계의 신선한 느낌을 주는 팀”으로 구성되어 있어 생활 스포츠계에 신선하게 다가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이윤복 대표는 FC트롯퀸즈와 업무협약을 한 계기는 요즘 코로나와 함께 군장병 특히, 여군 간부들의 강한 리더쉽·협동력 등 체력을 키우고 강한 승리 고취 자칫 흩트러지기 쉬운 일상을 체육활동으로 단체간 협동력 강화에 촛점을 두고 부대와의 친선경기를 통해 다양한 민.군 활동 전개에 따른 활동력증가와 여군간부후보의 모병에 도움을 주자는 취지로 첫 공식 일정은 6군단 직할 6포병 여단과의 경기 일정을 잡았다고 전했다. 백룡컴퍼니는 국군위문예술단 대표단장으로 많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정길종 기자 | 1985년 “바람 바람 바람”으로 데뷔, 노래 제목처럼 가요계에 바람처럼 등장해 소녀 팬들의 눈물 바람을 일으키며 뜨거운 인기바람을 몰고 온 김범룡. 80년대는 가수로 90년대는 녹색지대, 진시몬 등의 앨범 제작자로 활동하며 8090 최고의 음악인으로 사랑받고 있는 김범룡이 2022년 9집 정규앨범 발매기념 라이브콘서트를 오는 5월 14~15일 양일간 진행한다. ▲성량과 호소력을 느낄 수 있는 김범룡 9집 발매기념 라이브 콘서트. 전작 “아내”와 “나는 로마로간다” 이후에 발매된 정규 9집 앨범은 코로나 등 어려운 시기에 국민들과 희망과 따뜻한 위로를 담은 메시지 등을 담고 있는 노래들로 구성되어 타이틀 “인생길”과 신곡 등 11곡이 수록되어 있다, 타이틀 “인생길”은 이 시대를 살고있는 중,장년층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담고 있으며 민해경 정수라, 진시몬, 김장수, 김충훈, 어벤저스급 보컬들이 코러스에 참여 더욱 빛을 발한다. 김범룡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코로나 등으로 인해 힘든 상황에서 모든 것들을 나누고 눈물과 함박웃음이 함께하는 희망의 내일을 나누는 소중한 의미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담고 있다. 라이브 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덕수고 총동창회(회장 김복진,64회)는 새로 신축한 덕수고 송파캠퍼스 2층 강당에서 4월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덕수동문작가전(Art Fair)를 개최한다. 이번에 개최하는 동문작가전은 지난 2010년 덕수고 개교10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개최한지 12년만에, 새로 신축한 송파교정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금년 3월에 송파구 위례지역에서 신입생을 맞이한 이후 하는 동창회의 첫 행사이다. 또한 개막식 날은 덕수고 개교112주년이 되는 날로 개교기념일로 덕수고 이전과 함께 새로 입학한 신입생과 학부모들에게 덕수고의 전통과 저력을 보여줌으로써 모교에 대한 신뢰와 자부심을 고취시키는 것도 기대하고 있다. 김복진 총동창회장을 비롯하여 권영후 덕수장학재단 이사장, 배원기 덕수포럼회장 등 주요동문 100여명이 참석한 식전행사에서 김복진 총동창회장은 이전한 신축교정에서 첫 번째 행사로 동문작가전을 개최한 것은 송파 이전에 맞추어 110년 전통의 덕수고의 저력을 보여주는 의미있는 일로 앞으로 많은 후배들이 뒤를 있도록 정기적인 행사로 발전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이후 2층 전시장 앞에로 이동하여 개막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한 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주기범 기자 | 경남 하동군 화개면의 녹차밭 길을 걸으며 따스한 봄을 느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