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 정길종 기자 | 배우·화가·나눔·봉사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과 배우로서 자신의 입지를 굳히며 “아름다운 선행을 이어가고 있는 이 사람” 배우 윤송아가 지난 31일(수)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한강파라다이스에서 개최된 ‘2020 K-연예스타 나눔봉사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연예스타 배우 공헌부문’을 수상했다. ▲수상 후 배우 윤송아, 안정훈 이번 시상식은 문화, 예술을 비롯한 각 산업분야의 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지역 사회와 타인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해 온 아름다운 문화예술, 기업인들을 발굴해 공로자들에게 시상하는 뜻깊은 행사이다. 윤송아는 서울특별시 청소년 심리지원 홍보대사, 서울시 청각장애청소년 미술교육 지원사업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며, ‘영화인 사랑의 김치나누기 봉사’와 ‘사랑의 연탄나누기’, ‘쪽방촌 독거노인들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나누기’ 봉사에도 참여해왔다. 네이버 해피빈 굿액션을 통해 환아 치료를 위한 기부에도 참여, 한국아동미술치료협회 홍보대사로서 틈틈이 미술치료사로도 봉사 중인 윤송아는 앞으로도 더욱 적극적으로 나눔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이번 K-연예스타 나눔봉사공헌대상에서는 배우 박상면, 이훈, 김보성, 안정훈, 설수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 정길종 기자 | 2021년 봄 거리에는 남·여 청소년을 비롯한 젊은 청년들까지도 미니 백을 메고, 들고 거리를 활보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다. 귀엽고! 깜찍하다. 새로운 트랜드가 만들어졌다. 이에 젊은 디자이너들의 독특한 아이디어로 자사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있는 키핏스튜디오(가죽 잡화브랜드) 이민정(28) 대표와 인터뷰를 가졌다. ▲키핏스튜디오 이민정(28) 대표 이 대표에게 상품이 귀엽고 깜찍하다! 사업을 시작하는 계기가 있는지 묻자! 대학에서 디자인 학부를 졸업하고 회사 생활하던 중에도 패션에 관심이 많았다. 일상생활 속에서 손으로 만드는 게 취미를 가지고 있던 나에게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 가죽 아이템을 정하고 회사를 정리했다. 사실 가죽 패션은 저에게 조금은 생소한 분야라 배움이 필요해서 강동구의 서울가죽창업센터에서 교육을 받고 창업에 뛰어들어 현재 스토어팜과 자사몰을 운영하고 있다. 사실은 이렇게까지 잘 될 줄은 몰랐다. 제가 직접 디자인하고 좋아서 만든 제품이라 하나하나가 소중하고 애정이 많이 간다. 키핏스튜디오 브랜드는 무슨 의미를 담고 있느냐는 질의에 평소 좋아하거나 아끼는 물건을 보면 그와 얽힌 스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 김민제기자 | 민간조사관 전문가협회(회장 최선열)에서 4월 9일 송파대로 28길 6 뉴훼미리 2차 902호에서 2시-5시까지 탐정 자격증 시험과 교육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2부로 요즘 주목받는 여자배우 겸 쇼호스트, 인플루언서로 활동중인 김리하씨와 동물농장 이웅종씨 (이삭애견훈련소대표)와 함께 탐정 (민간조사사)위촉과 홍보대사로 위촉을 받게된다. 명탐정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김리하 (여자배우 겸 인플루언서)는 “이번 협회에 홍보대사로 위촉되게 되어 기쁩니다. 또한 강아지대통령으로 명성이 있는 이웅종대표님과 함께 홍보대사를 하게된 것을 더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협회의 탐정홍보대사로 주어진기간동안 열심히 최선을 다해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배우로서의 길과 쇼호스트 인플루언서의 길을 가고 있는 저이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인생의 삶에서 초심을 잃지 않고, 따듯함을 가진배우 열정가득한 배우의 모습으로 인간미를 가진 그런 삶을 살도록 노력해가겠습니다.“ 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강아지대통령으로 종횡무진하고 있는 이웅종 대표(이삭애견훈련소) 또한 “홍보대사로서 열심히 협회를 알리고 애견문화를 성장시키는데 최선을 다한 삶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 김용두 기자 | 2004년도에 데뷔한 18년차 두 가수 국가대표 속사포 래퍼 아웃사이더와 고음 종결자 감성 보컬리스트 KCM이 프로젝트 팀을 결성하고 오는 4월 3일 저녁 6시 첫 번째 프로젝트 싱글 ‘그냥 좋아’를 발매한다. 1초에 17음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속사포 래퍼 아웃사이더와 고음 종결자 감성 보컬리스트 KCM의 팀 결성은 그 만남만으로도 많은 이들의 기대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아웃사이더는 2004년 EP 앨범 [Come Outside]로 데뷔한 이래 ‘외톨이’, ‘주변인’, ‘심장병’, ‘슬피 우는 새’, ‘피에로의 눈물’ 등 인간 내면의 상처를 어루만지는 가사와 독보적인 속사포 랩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힙합의 불모지였던 대중음악 시장에서 이례적으로 음원 차트, 음반 차트를 모두 석권했던 힙합 아티스트 아웃사이더와 데뷔 이래 현재까지 총 6장의 정규 앨범과 다수의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고, 최근 가수 비(정지훈)의 단독 웹예능 <시즌B시즌>과 <도시어부2> 등 다양한 유튜브 채널과 예능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KCM의 아주 특별하지만 이유 있는 만남을 했다. 이들의 첫
[대전=데일리연합]인숙진기자/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문체부 공모사업인 ‘2021 지역기반 음악 창작소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대전시는 지역에 음악창작소 조성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지역내 전문가 의견 수렴, 최적의 장소 물색, 음악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 운영계획 등을 차질없이 준비해 왔다. 이에, 지난 3월 5일 공모사업에 응모하고 3월 15일 서류 및 발표 심사를 거친 결과, 문체부로부터 최종 사업대상자 선정됐다. 음악창작소는 지역 음악인들에게 음악을 자유롭게 창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음반 제작·유통이 가능한 산업생태계 환경을 조성하는 문화지원 사업이다. 대전시는 이를 위해, 국비 10억 원, 지방비 10억 원 총 20억 원의 사업비로 녹음실, 연습실, 공연장 등의 공간 조성 및 레코딩·믹싱 장비 도입을 추진하여, 내년 초 개소를 목표로 한다. 음악창작소는 중구 대흥동 옛날 대전극장 자리에 위치한 ‘믹스페이스’ 공연장의 지하 2층과 3층을 활용하여 총 700평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다. ‘믹스페이스’는 KTX 대전역과 지하철 중앙로역에서 10분 거리로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고, 인근에 소극장과 공연장이 다수 위치하여
[대전=데일리연합]인숙진기자/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선승혜)은 3월 25일(목)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온라인 화상프로그램 (Zoom)으로 원제 스님 (수도암)과 “다만 나로 살뿐”을 주제로 실시간 관장초청대담 개최한다. 올해의 대전시립미술관 선승혜 관장초청대담 ‘정신의학, 마음, 예술’(6)로 개최되는 ‘다만 나로 살뿐’에서는 마음과 예술가의 자유를 탐색한다. 이번 대담에서 원제 스님은 ‘다만 나로 살뿐’에서 쓴 마음의 안목, 변화, 간절함, 자유에 대한 깨달음을 예술가의 마음과 연결하여, 예술가들과 예술애호가들의 마음에 새로운 변화를 모색한다. 특별전 ‘상실, 나에게 일어난 모든 일’과 연결하여, 마음이 고통에서 벗어나 자유롭고자 하면서도, 자신의 상처를 이용하고 마는 마음을 보내는 연습을 모색한다. 선승혜 관장은“2021년 관장초청대담은 정신의학, 마음, 예술을 연결하여 공감 미술의 이해를 심화하는 기획이다”라고 기획 의도를 말했다. 원제 스님은 최근 2년간의 세계 만행을 떠나 5대륙 45개국을 다녀왔다. 세계에서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과 교류하며 한국 불교와 선 수행을 알리고자 한 마음가짐을 이번 대담을 통해 생생하게 들어본다. 이번 대담은 미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 이대희 기자 | 2021년 3월 30일 오후 2시 더케이호텔 가야금홀에서 개최한 ‘프로젝트 쿠션 VIP 컨퍼런스’에서 축하 공연 가수로 백승렬 배우가 참석했다. 행사중 진행된 탑클래스 뮤지컬 부문 이달의 인물로 시상을 받은 추정화 연출 겸 감독의 시상식을 축하하기 위해 백승렬 배우가 참석했다. 백승렬 배우는 추정화 연출 겸 감독의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 등의 작품 등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또한 백승렬 배우는 재생불량소년, 모든 순간이 너였다, 더캐슬, 너를 위한 글자, 기적소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등 뛰어난 보컬 실력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MBC 캐스팅콜 오디션프로그램 우승, JTBC 팬텀싱어2 출연 경력까지 있는 다재다능한 배우인 백승렬 배우는 이번 시상식에서 뮤지컬 맨오브라만차의 ‘이룰 수 없는 꿈(Impossible Dream)’과 지킬앤하이드의 ‘지금 이 순간’을 불러 좌중의 큰 박수를 이끌어냈다. 한편 추정화 연출 겸 감독이 속해 있는 에그파운틴 엔터테인먼트는 현재 뮤지컬 프로젝트 <CODE#1>를 기획해 준비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김상지 대표를 비롯해 추정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 김용두 기자 | 2021년 3월 30일 오후 2시 더케이호텔 가야금홀에서 월간 탑클래스 이달의 인물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번 시상식에서 김상지 대표가 이끄는 에그파운틴 엔터테인먼트 추정화 연출 겸 감독이 월간 탑클래스 뮤지컬 부문 이달의 인물로 선정됐다.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뮤지컬 연출 겸 감독인 추정화 연출 겸 감독은 뮤지컬 블루레인, 루드윅, 프리다, 스모크, 인터뷰, 원스어폰어타임인해운대, 달을 품은 슈퍼맨, 케미스토리 외 다수 작품의 작,연출을 했고, 뮤지컬 또오해영,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 등의 작품을 각색 연출했다. 창작 뮤지컬계의 손꼽히는 감독인 추정화 연출 겸 감독은 상하이미디어그룹(SMG)과 인터뷰,루드윅 공연, 일본에서는 인터뷰, 스모크, 블루레인, 모든순간이 너였다 작품이 공연하기도 했다. 인터뷰 작품은 뉴욕 브로드웨이에서도 공연이 진행되기도 했다. 추정화 연출 겸 감독은 “이런 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들겠지만, 공연계는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추정화 연출 겸 감독은 “현재 뮤지컬 블루레인 공연이 대학로 드림아트센터에서 6월 6일까지 공연 중에 있으니 많은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 김용두 기자 | 김상지는 인스타그램 @ssangzhy 20만 패션&뷰티 인플루언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현재는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최근 태그앤태거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었고, 다수의 웹드라마 주연/조연으로도 캐스팅되어 배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예능에도 캐스팅되어 촬영을 준비중이다. 연예계의 시장도 급속도로 다변화되며, 배우와 모델 엔터테이너들의 변화도 가속화되고 있다. 이런 시대적흐름가운데 패션뷰티 모델겸 인플루언서인 김상지씨가 뮤지컬공동기획자로서 새로운 멀티역할을 갖추며, 배우의 영역까지 시대의 변화에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다. 김상지는 2017 F/W 서울패션위크를 통해 패션모델로 데뷔하여 활동을 시작하였고, 맥앤지나 비비안 잡지촬영, 서울시 웨딩촬영, BNT화보 촬영, 뉴발란스 일본촬영, 랩코리아 브랜드 모델촬영, 노스페이스 촬영, 한화라이프플러스 홍보모델, 중국 코스모폴리탄 촬영, 다수의 패션브랜드, 화보촬영, 항저우 패션위크 모델&오프닝MC, 한류대상 시상식 오프닝 MC, 김태호 PD강연 MC 2020 미스인터콘티넨탈 입상, 2019 K-JEJU 슈퍼모델 최우수 2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 정길종 기자 | 선천성 심장병을 갖고 태어난 오산(悟山) 홍성모 화백, 전북 부안에서 태어나 건강으로 아픔만 기억된다는 홍 화백에게 강원도 영월군은 건강으로 맺어준 인연인 듯하다. 제2 고향이라고 하는 영월군과 대한민국 전국을 화폭에 담아 전 세계인에게 알리고 싶다는 화백에게 본 기자의 인터뷰 요청에 강원도 “영월예술창작스튜디오” 향했다. ▲인터뷰에 응해준 ‘실경 수묵산수화’ 대가 오산 홍성모 화백 ‘실경 수묵산수화’의 대가인 오산(悟山) 홍성모 화백이 “화폭에 담긴 나의 고향 부안”을 모티브를 가지고 있던 분이 “강원도 영월에 둥지를 틀고 있다는 소식에 ‘영월예술창작스튜디오’를 찾아 서울 구로에서 영월까지는 178km 인연이 없던 분에게 방문했다. 스튜디오에 앞에서 도착을 알리자 마중을 나왔다. 흰 머리를 길게 길러 뒤로 묵었고, 빨간색 셔츠에 등산복 바지에 운동화, 인사를 드리자 주먹 인사와 악수 그의 손바닥은 굳은살과 물감인지 먹물인지 모를 정도로 검고 거칠했다. 창작스튜디오 전시장으로 들어서는 순간 영월군 화폭보다 부안의 화폭이 즐비했다. 작품하나 하나를 설명하고 심지어 작품에 전장까지 설명하는 모습에 작품에 자부심이 대단하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 주기범 기자 | 2017년부터 미스인터네셔널을 계기로 꾸준히 모델대회에 입상하며, 모델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165CM의 키 43KG 22세로 한참 모델계 및 SNS셀럽활동과 악세사리 비즈니스 CEO로 바쁜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향기로운 사람은 내면의 향기를 채우고 무엇보다 그에 맞는 지성인이 되는것이라고 말하는 모델 이수아는 귀여움과 섹시함을 갖추고 국내에서 제2의 성장을 위해 노력중이다. 건강한 모델이 되고 싶다는 그녀는 슈에무라 화보촬영, 바비브라운, 로샤, 안전지대 뮤비촬영 등 업계에서도 조금씩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SNS인 인스타에서도 개인적인 활동들을 담아내고 있지만 15만정도의 팔로워를 가진 셀럽이다. 곧 에이전트와의 협력을 통해 더욱 활발한 활동이 이루어질것이라는 전망이다. 자기에게 주어진일들을 긍정적으로 도전하고 땀흘릴줄 아는 모습으로 지인들의 칭찬을 자주 듣는 모델이기도 하다. 또한 함께 작업을 진행한 사람들에게서 다시 찾게 만드는 그런 매력을 갖춘 모델로 앞으로의 활동에 주목을 받는 모델이다. 이수아 모델은 "모델 겸 셀럽활동으로 한단계씩 성장하고 있는 이수아모델은 다양한 모습을 통해 사랑받는 모델이자
- 김병수(미술평론가) 중에서 공예와 예술 그리고 미학이 접속하는 자리에 설숙영의 도예 작업이 위치하고 있다. 동양화에서 출발하여 도자기 속에서 전통과 동시대를 접속시키는 방식은 일종의 회고적인 성격을 지니면서도 일상의 미학을 실현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기억으로서 전통은 추억 속에서 현전한다. 이것은 예술사와 개인사에서 공존하는 방식이다. 오히려 개인의 회고를 통한 시간의 현재화는 물질적 사유를 환기시킨다. 거기에 다양한 도예 작업이 등장한다. 그녀는 왜 도자기에 그림을 그릴까? 꽃을 포함한 이른바 여성적인 장식들은 단지 관습적인 전통에 대한 순응인가, 혹은 페미니즘과는 무관한가? 기억과 작업은 정말 동일성을 유지할 수 있을까? 일본에서 체험한 ‘찬란한 문양 위주의 도자기’에 대한 매혹은 여전히 유효한가? 이러한 물음들이 가로지르는 장소가 바로 설숙영의 도예 작업이다. 김병수 미술평론가는 이번 설숙영 작가의 작품 전시회와 관련해 "공예와 예술 그리고 미학이 접속하는 자리에 설숙영의 도예 작업이 위치하고 있다"며 "동양화에서 출발하여 도자기 속에서 전통과 동시대를 접속시키는 방식은 일종의 회고적인 성격을 지니면서도 일상의 미학을 실현시키고 있기 때문"이라고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김용두 기자 | ‘언어의 소리를 느끼다’를 주제로 한 이번 개인전은 언어학을 공부하고 있는 강경숙 작가의 내면의 색과 추억을 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강 작가는 소리로 느끼는 언어를 감각적으로 표현하고자 했다. 특히 시각적 감각으로 느끼는 언어 ‘ㅇ(이응)’이 가지는 소리와 벽에 부딪혀 되돌아오는 감각적 언어가 가지는 특별함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려 했다. 시각적 감각으로 느끼는 언어 ‘이응’이 가지는 소리, 벽에 부딪혀 되돌아오는 감각적 언어가 가지는 특별함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려 한다"며 "시각적 언어 ‘ㅇ’, 청각적 언어 ‘ㅇ’ 그리고 추억이 되어가는 내 안의 소리 ‘ㅇ’에 나를 담고, 추억을 담고, 내 안의 기쁨, 슬픔 나의 감각적 언어와 함께하고 있다. 인연의 ‘ㅇ’, 여인의 ‘ㅇ’, 엄마의 ‘ㅇ’, 삶의 에너지와 함께하는 있음과 없음의 ‘ㅇ’ 그리고 내 안의 언어 ‘ㅇ’가 있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강 작가는 "내 안의 기쁨과 슬픔, 나의 감각적 언어와 함께하고 있다"면서 "나를 담고 추억을 담고 그리고 추억이 되어가는 내 안의 소리 ‘ㅇ’에 다가가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강경숙 작가는 군산대학교 예술대학 서양
이 요한 화가에게 있어서의 그림은 지나간 그림 보다는 평생에 남는 최고의 작품에 도전하는 것이다. 성화를 그리기 위해 이스라엘에 직접 가서 그들의 문화 속에서 사역했던 예수의 생생한 모습을 그리고 쉽을 뿐이다. 기독교에서 사순절을 보내면서 예수 고난의 모습을 한국뉴스에 기재해 본다. 이 요한 권사는 성화를 그리는 화가이다. 그가 처음부터 성화를 그린 것은 아니었다. 처음에는 인물작가가 되기를 원하였지만, 그리스도인이 되어서 여러 번 번민 하다가 결단하고 시작한 것이 성화였다고 말한다. 그가 이렇게 귀한 성화작가로서 자리 메김 하기까지는 79년 반 아이크의 작품을 통해 감명받고 성서작가가 될 것을 결심하고 30여 년 전 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 길을 걸어오고 있다. 예술을 시작한다는 것은 그리 쉽지만은 않다. 처음 시작할 때에는 후원자도 없고, 모델도 없는 아무 조건도 갖추어 있지 않은 상황에서 그림 그리기를 밤이 새도록 그리다가 잘못되면 다시 그리고, 그에게 있어서의 그림은 눈물이었고, 기쁨이었다. 성경을 그림 작품으로 표현해 내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웠고, 거기에 등장하는 수 많은 인물 모습을 구사하는 일은 그리 쉽지 않은 기도였다. 어느 날 한 소녀의 간
배우 강성필이 한국영상대학교에서 공동제작하는 호러테이닝 영화에 캐스팅 됐다. 소속사 퍼플엔터테이먼트 측은 배우 강성필이 영화<오!마이고스트>캐스팅되어 정진운, 안서현,이주연등 충무로 유망주와 호흡을 맞추게 되었다고 밝혔다. ‘투사부일체’‘성균관스캔들’ 등 다수의 작품에서 코믹한 감초역활로 사랑받아온 강성필 배우는 이번 <오! 마이고스트>에서 악역 캐릭터로 새로운 연기변신에 도전한다며 영화의 기대감을 드러냈다. 2021년에는 장르를 뛰어넘는 많은 작품에 도전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폭소만발의 코믹과 간담을 서늘해지는 호러를 오가며 톡톡 튀는 신선함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신작<오! 마이고스트>는 2021년 하반기 개봉예정이다.